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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은 지난 10일 서울 남대문로 소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기업고객을 초청 '신용장서류작성 실무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고 씨티은행 중앙기업업무센터가 후원하는 행사로, 기업고객이 수출입업무에 실제로 필요로 하는 내용을 위주로 진행됐으며 대기업 및 100여개 중소기업으로부터 130여명의 수출입 업무 담당자가 참석했다.
특히, 신용장 서류작성과 신용장 개설신청서 작성 방법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신용장 리스크관리를 통해 기업들이 안정적인 무역거래를 활성화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가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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