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설화’ 전지현, 순박한 중국 처녀 변신 ‘촌티 철철’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1/03/11 [16:23]
배우 전지현의 중국영화 출연작 '설화와 비밀의 부채(snow flower and the secret fan)'가 첫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사진에서 전지현은 극중 19세기 중국처녀 '설화'로 분해 19세기 중국 복식에 거무스름한 피부 분장, 가르마를 타 질끈 묶은 머리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데뷔 이후 늘씬한 몸매와 세련된 이미지로 대표 패셔니스타로 꼽혀온 전지현의 색다른 모습인 셈이다.
 
전지현의 이미지 변신이 기대되는 영화 '설화와 비밀의 부채'는 미국계 중국인 작가 리사 시의 동명소설을 영화화한 것으로 영화 '조이 럭 클럽'의 홍콩 출신 미국인 감독 웨인 왕이 메가폰을 잡았다.
 
19세기 청나라를 배경으로 고립된 삶을 살던 여인들이 부채에 비밀문자로 시와 글을 주고받으며 깊은 우정을 나누는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7월 15일 미국 개봉 예정이며, 주연배우 휴 잭맨의 고향인 오스트레일리아 개봉은 확정된 상태다. 국내 개봉 일정은 미정.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