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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의 애틋함에 청춘의 충만함 감성을 덧입은 영화 '시간을 달리는 소녀'에 빅뱅 멤버 대성의 닮은꼴 배우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마치 대성이 일본 영화에 출연한 것과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이 두 배우의 외모가 비슷한 것.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예고편이 공개된 후 대성이 일본영화에 출연했다는 소식(?)이 포털 사이트 등을 통해 급속히 퍼지고 있다. 게다가 여주인공 아카리 역의 나카 리이사는 배우 김옥빈과 닮은꼴이라는 소문까지 함께 돌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엄마의 첫사랑을 찾기 위해 과거로 타임리프한 여고생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인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오는 24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