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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박찬욱 감독의 뱀파이어 영화 '스토커'에 콜린퍼스, 니콜 키드먼, 미아 와시코스카가 함께 출연한다.
또 미국 인기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의 웬트워스 밀러는 '스토커'의 시나리오 작가로 나설 예정이다.
데일리 메일은 "'스토커'에서 콜린 퍼스는 희생자의 목을 가위로 찌르는 등 영화는 어둡고 현대적이며 기괴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토커'는 리들리 스콧, 토니 스콧 형제가 설립한 영화사가 제작하며 폭스 서치라이트사가 배급을 맡고 올 상반기에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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