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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도발로부터 독도 지키는 첨단장비가 일본 제품 ?

박희경 기자 | 기사입력 2005/03/18 [11:03]

독도를 지키는 독도 레이더가 일본 제품인 것으로 밝혀져 최근 일본 시마네현의 조례 제정으로 전국적으로 일고 있는 독도 분쟁 사태에 정부가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는지를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경북경찰청 직할의 독도경비대가 운용하고 있는 이 레이더는 독도 근해에 일어나고 있는 상황을 상부기관에 보고하는 첨단장비로 최근 이장비가 일본 도끼메회사 제품으로 알려지면서 주민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울릉주민들은 『우리기술이 일본을 능가하고 있는 지금까지 이를 방치한 관계기관은 지탄을 받아 마땅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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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dy 2005/03/18 [13:18] 수정 | 삭제
  • 일본제품보다 성능좋고 가격싼 제품이 있다면 비난해도 좋다.
    그렇지 않다면, 일제 쓰는게 무슨 문제인가?
    일제로 일본을 공격하면 더욱 통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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