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를 지키는 독도 레이더가 일본 제품인 것으로 밝혀져 최근 일본 시마네현의 조례 제정으로 전국적으로 일고 있는 독도 분쟁 사태에 정부가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는지를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경북경찰청 직할의 독도경비대가 운용하고 있는 이 레이더는 독도 근해에 일어나고 있는 상황을 상부기관에 보고하는 첨단장비로 최근 이장비가 일본 도끼메회사 제품으로 알려지면서 주민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울릉주민들은 『우리기술이 일본을 능가하고 있는 지금까지 이를 방치한 관계기관은 지탄을 받아 마땅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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