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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정운찬실타래풀기 '4·27승패 변수'

'김해을' 야권 최대변수 여권 '분당을' 친李대립 MB의중 키

김기홍 기자 | 기사입력 2011/03/23 [16:36]
여야가 '손학규-정운찬' 실타래풀기에 고심하는 가운데 4·27재보선 승패변수로 부상했다.
 
현재 한껏 꼬인 '손-정 실타래'엔 여야딜레마가 고스란히 녹아있다. 내년 양대 선거를 앞두고 여야의 내년 4월 총선공천권과 대권잠룡들 역학구도, 지도부 향배 등이 얽히고설킨 채 투영되고 있다. 서로 각기 얽인 속 실타래가 하도 복잡한데다 '미로' 형국이라 현재 어느 한 쪽도 선뜻 '올레(olleh)'를 외치지 못하는 실정이다.
 
▲ 민주당 손학규 대표<좌> 정운찬 전 총리<우>     © 브레이크뉴스
우선 손 대표를 축으로 한 '야권 실타래'는 여권대비 한층 복잡하고 셈법도 어렵다. 여권은 그나마 '집안 내 1대1구도'이나 야권은 '4-3=1' 공식카드를 필히 쥐어야 그나마 승리를 담보할 수 있다.
 
손 대표는 이번에 상징승부처인 '강원지사 재선'에 올인 해야 하는데다 '분당을 구원출전'에 '김해을 야권단일화'까지 삼중고에 직면했다. 와중에 손 대표의 '분당을 구원출전'은 23일 불출마로 일단락되는 분위기여서 부담 하나는 던 형국이다. 당에서 그간 원혜영, 문학진 의원 등을 중심으로 출마필요성이 제기되는 등 안팎의 논쟁이 분분했으나 이날 대표특보단 간사인 신학용 의원이 출마불가론을 공식화하면서 무게중심이 불출마쪽으로 기울었다. 
 
신 의원은 "개인자격으로 특보단 소속 몇몇 의원들과 상의해 발표한 것"이라며 확대해석을 경계했으나 손 대표 의중이 간접화됐다는 분석이다. 차영 대변인도 "분당을 출마 시 강원도 선거를 지원할 수 없어 출마할 수 없다"고 힘을 실었다. 손 대표역시 최근까지 새 후보 물색을 위해 여러 통로로 2~3명의 인사와 접촉중인 것으로 알려져 민주당은 한나라당 후보확정에 맞춰 후보를 선출할 방침이다. 그러나 뭣보다 '노무현 적자'를 두고 국민참여당 유시민 대표와 '김해을 진검혈전'에 돌입한 가운데 교통정리가 최 관건으로 부상했다. 
 
현재 손-유 간 차기셈법 및 상징성을 둘러싼 대립갈등에 좀체 해법기미가 보이지 않아 진보진영을 애태우고 있다. 결국 시민단체가 절충안을 제시한 가운데 민주-민노당은 수용했으나 참여-진보신당이 꺼리는 양태여서 합의안 도출이 여전히 난항이다. 덩달아 득실과 위험요소도 공존한다. 흥행극대화면에선 '득'이나 지지부진한 야권연대논의가 가뜩이나 저조한 재보선 투표율에 영향을 미칠 공산이 크다. 현재 야권연대가 결국 지역별 협상방식으로 넘어갈 공산이 커진 가운데 한나라당 후보로 출전이 확실시되는 김태호 후보에게 '어부지리'로 작용할 공산마저 배제할 수 없다.
 
여권 경우 '정'이 청와대와 대립각을 세운 채 줄다리기를 지속하는 배경엔 차기손익계산을 둘러싼 친李계 분파구도가 깔려있다. 이상득-임태희 대 이재오-안상수라인 간 권력투쟁 속에 '경기 분당을' 공천갈등이 주 무대다. 알려졌듯 이-임 라인은 강재섭 전 대표를, 이-안 라인은 정 전 총리를 밀면서 갈등이 깊다. 여기에 청와대는 또 '정'을 염두 하는 등 속내가 복잡다단하다. 
 
그러나 '청-정' 사이엔 여전히 풀리지 않은 앙금이 작용하고 있다. '정'이 청와대가 사의를 반려했단 소식을 접하고도 업무를 중단한 데는 청와대 일부에 대한 불만이 작용했을 것이란 분석이다. '일부'란 다름 아닌 임 실장을 중심으로 한 청와대 내 소장파를 일컫는다. 또 청와대를 향한 '정'의 대립각 세우기엔 이 특임장관 지원이 작용하면서 '정'의 시위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정'을 타깃으로 한 '신정아 독화살'이 돌발변수로 등장했다. 신 씨는 최근 자서전 출간을 통해 "정이 교수직을 제안하고 지분거렸다"며 직격탄을 날렸으나 '정'은 일축했다. 
 
뭣보다 '분당을' 승리는 안 대표에게 절체절명의 과제다. 당내 소장파를 중심으로 '현 대표 체제=4월 총선불가론'이 팽배해진 상태서 자신의 당내입지 및 운명이 걸린 탓이다. 텃밭자임지역에서 경쟁력 있는 후보를 내세워 승리함으로써 자신에 대한 '조기퇴진' 논란을 불식시켜야 하는 탓이다. 이 특임장관역시 마찬가지다. 4·27향배에 따라 차기행보 선택에 나서야 하는 입장이다. 
 
재보선 성적표는 아직 미정이나 결국 당 대표-차기 중 택일에 직면케 된다. 기왕지사 다홍치마라고 불편한 강 전 대표 보단 '정'이 나서 승리하면 선택 폭도 넓어지고 부담도 적다. 이처럼 '정'을 둘러싼 여권 내 갈등-딜레마가 깊어지면서 친李계파 간 기 싸움은 극으로 치닫는 형국이다. '정' 아님 강 전 대표가 나서든 승패여부는 선거 후 당내 또는 친李구도에 지각변동을 일으킬 전망이다. 결국 해법 키는 mb가 쥔 가운데 나설지 여부는 미지수여서 주목된다. 여권은 이번에 '분당을=필승'에 강원-김해을 중 하나 또는 올 승리하지 못할 경우 거센 후폭풍에 직면케 된다. 또 가뜩이나 여권에 전통적으로 불리한 재보선공식도 부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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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립군 2011/03/23 [21:48] 수정 | 삭제
  • 해방후 독일처럼 전범일본을 갈라야하며 쏘련도 일본을 가르자했으나
    조선등지서 약탈한 금괴를 미국에 주고 미국이 힘으로 쏘련을누른뒤
    조선을 강제분단시킨 더러운 일본과 미국이



    독립군이 처벌하려던 친일매국노를 구출후 우파라 변신시킨후


    미군정 내각과 군경찰 요직에 기용후 조국분단 반대하고 미쏘군 철수주장하던
    독립군과 애국국민을 좌파로몰아
    암살과 학살하던 친일매국노들 때문에 조국이 분단된것이며



    이념 싸움없던 조선에 북에는 쏘련앞잡이 김일성과 공산주의로
    남에는 미국앞잡이 이승만과 반공주의로 남북간 이념싸움 만들어
    6.25비극과 현재까지 분단고통 만들어놓고 분단책임과 침략배상않하려고
    현재도 평화통일방해하는 더러운 일본과 미국인데



    친일매국노를 중요직에 기용하여 이것들이 자칭 우파라 칭하며 경상도 일본장교 친일파 군사정권으로 이어져
    현재까지 그후예들이 친일파후손이 많은 딴나라당과 선진당처럼 외국이익위해 남북분단 만드는 협력자들로
    우파가 아닌 반국가 반민족성 가짜우파 매국세력들이며


    진짜 우파는 조국분단 반대하며 미쏘군정 철수요구 독립군과 제주도민같이 애국 애족 국민들이 진짜우파들이다



    여기서 좌우파를 정리하면 좌파란 사회공동체 정신으로 돈많이 벌거나 재산많으면 세금많이내
    학교와 주택 병원에 많이 투자 부자나 서민들 똑같이 잘살자는 사상이 좌파사상이며



    우파란 타국의 지배나 간섭을 배척하며 자기국가를 최고로 아끼는 국수주의와
    자기민족을 제일 아끼는 민족주의를 우파정신이라하며
    유럽처럼 국민직접투표로 좌우파가 양날개처럼 균형잡히게 집권한 선진복지국가가 진정한 자유민주국가이며
    요즘은 배급제를 주장하던 공산주의가 쇄퇴해가며 좌우파 모두 시장경제를 선호하고있고



    유럽서 돈벌러온 타민족들 본국으로 돌아가라고 테러하는 우익과
    일본서 주일미군이 일본여성 성추행하자 미군처벌과 주일미군 철수운동벌여
    미군처벌과 미군대다수를 미국땅 괌으로 철수시킨게 일본우익인데



    한국내 일부 자칭 우파는 친일파를 미군이 살려줬듯이 식민지처럼 쥐고있는 군작전권도 미군이 계속갖고 공짜로 주둔하며
    주둔비로 이정권서 벌써 60억불이상 한국돈 펑펑쓰며 한국을 다스려달라고 메달리며
    일본과 미국의 한반도 분단정책위해 남북간 분쟁만드는 반민족 사대매국노들로



    김대중 노무현정부가 남북냉전보다 평화통일로 향하는 남북교류만들어 세계인들도 한반도를 평화롭게 만들었다고
    노벨상까지 추서하고 우리헌법에도 평화통일 지향하고 전쟁위기만드는건 불법이라하였고
    평화통일되면 유럽,중국 러시아 직항철로와 엄청난 북한지하자원개발로 당장 강대국이될텐데



    오사카인이 고향속이고 불법당선후 독도바치려듯 충성하는 일본이 평화통일방해하자
    평화적 남북교류와 서해안 평화어업협정 깨트리고 남북전쟁위기만든것이며



    과거 미국일본이 냉전만들려고 과거 북한핵발전소 이용 핵무기만든다 트집잡아
    핵발전소대신 중유발전소 지원키로 제네바협정맺은후 고의로 미국일본이 깨트리고
    악랄한 경제봉쇄로 농지는적고 중공업과 지하자원수출이 주업인 북한동포 굶주리게하고
    선제공격위협에 참다못한 북한이 2006년 처음 핵실험하게 유도한것이며



    3년전엔 핵실험공장 파괴하면 경제봉쇄 풀어준다 꼬드긴후 북한이 공장파괴하자
    언제 그런약속했냐고 또 공갈친 음흉한 미국과 일본으로
    그래서 김대중과 노무현정부때 미국일본이 유엔서 북한제제안 결의때 양심상 기권한것인데



    오사카인과 친일파후손많은 딴나라당과 친일매국노가 만든 조중동과 연합뉴스와
    국제법위반 삐라살포와 확성기선전하며 전정권의 남북경제교류를 퍼줬다 사기치고
    미국서 간첩처럼 지원받고 카더라 유언비어 방송만드는 탈북자단체나 자유아시아방송들과 협조
    미국일본위해 천안함북풍조작등 남북간 전쟁위기만들고 이념조작 이간질하며



    BBK미국재판 약점잡혀 잠복기후 위험해 미국인 않먹는 광우위험소 한국인 패며 팔아주고
    미국이 제정위기때 미국달러가치높여주려고 고의로 환율인상후 세계최고로 무기팔아주고

    우리가 수입한만큼 대체수출해야함에도 일본위해 매년 360억불 적자무역만들어
    나라빚더미만들고 부자재벌위해 서민복지예산 삭감과 세금과 물가올려 생계곤란자살1위국가만들고도


    반성없이 4대강파괴 건설사와 국고빼먹기와 원전200억불퍼주기 사기수주와 형님마누라예산등
    나라망치는것들이 바로 반국가 반민족 친일파가 변신한 가짜우파 사대매국파인것이다



    [참고로 다른나라에선 일본의 불법 플류토늄 추출로 핵무기만들려고 피해확산시킨 일본잘못을 보도하는데
    쪼인트까며 장악한 우리방송들과 인터넷싸이트가 군사정권처럼 오사카정권의 언론통제로 발표못해 옮긴다


    미국일본이 북한에게 제네바협정인 핵발전소 가동대신 중유발전소 지원약속 파기하고
    수출이 주업인 북한에 악랄한 경제봉쉐와 선제공격위협으로
    북한이 핵실험하게 유도한뒤 그걸핑계로 또 냉전조장하는 음흉한 일본 미국으로



    프라토늄 사용했던 체르노빌 핵누출 비극사고후 플라토늄 채취 금지하고
    누출시 피해가적은 우라늄만으로 원전가동해야함에도
    북한이 플류토늄 채취 핵무기만든다고 트집잡던 일본이 비밀리 프라토늄 추출했고
    침략전범국가라 핵무기보유 못하는데 핵무기 숨기려고 요번 미국의 핵시설 피해 지원도 뿌리쳤고



    일본의 국제법위반 플라토늄원전사고로 피해가 더커 대기와 바다와 토양오염과
    오염된 바람과 해류가 한반도쪽으로 오면 우리도 재앙이오며
    핵무기원료인 프라토늄을 비밀로 숨긴걸보면 핵무기를 일본도 보유했을것이고
    국제원자력기구 IAEA사무총장도 음흉한 전범국가 일본인이라 축소보도 쉬쉬하는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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