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교육훈련단 신병훈련을 받고 있는 김태평 (현빈)의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해병대 홈페이지와 블로그 ‘날아라 마린보이’는 해병대 병 1137기의 1주차 훈련 사진과 소대별 사진을 공개했다.이 사진들에는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해병대 신병교육대 입소식 사진도 공개됐다.
김태평은 1137기 훈병들을 대표해 선서를 했다.해병대는 "보통 선서는 한 기수의 신병 중 외적 자세가 우수한 신병이 대표자로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1137기 신병들 중 외적 자세가 우수하면서도 가장 나이가 많은 김태평 훈련병이 대표자로 나서 선서를 했다"고 밝혔다.
1주차 훈련을 무사히 마친 김태평은 ibs 훈련과 kaav를 직접 체험하는 kavv(수륙양용 장갑차) 탑승 훈련 등 2주차 훈련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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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