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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111번책 '흥하는말씨 망하는 말투'

세상만사 말대로 이뤄진다, 말만 바꾸면 인생이 변한다!!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1/03/30 [15:17]
우리 사회가 타인에게, 심지어 자신을 향해서 까지도 거침없고 습관처럼 내뱉는 온갖 악의적이고 부정적인 언어들로 넘쳐나고 있다. 그야말로 말로써 말 많고, 탈 많은 세상이다. 이는 더불어 사는 공동체적 가치관이나 자신을 스스로 아끼는 자애심(自愛心)을 상실한 탓 아닐까.
 
사람은 하루에 5만 마디의 말을 한다. 그런데 정성스럽거나 소망이 담긴 말은 이 중 10%에 불과하다는 통계가 있다. 말에는 파동 곧 힘이 있다. 그래서 ‘말에도 씨가 있다’ 거나, ‘말 한마디에 천냥 빚도 갚는다’ 는 등의 옛 말이 격언으로 남겨진 것이다.
 
 
▲ 이상헌 저서     ©브레이크뉴스
최근 출간된 ‘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현문미디어)는 명품언어의 멘토이자 긍정과 칭찬의 말습관을 역설해온 이상헌 선생이 자신의 40년 체험담을 한데 묶은 책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말은 곧 인격이요, 운명이라고 설파한다. 말에는 파동이 있어 내가 한 말은 먼저 자신에게 영향을 주고 주위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말한다. 따라서 말을 바꾸면 인격이 변하고, 말을 바꾸면 운명도 변한다는 것. 곧 그 사람의 말씨 말투가 그 사람의 운명을 운전하는 운전대라는 것이다.
 
책은 또 긍정과 감사의 말, 칭찬과 격려의 말을 사용하는 사람은 어디서나 일이 잘 풀리고,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은 되는 일이 없다고 실례를 들어 증언한다. 우리가 지금 어떠한 어려움에 처해 있다고 하더라도 우리 자신에게 내재한 긍정언어의 힘을 믿고 생활하면 어떤 일이라도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게 저자의 확고한 믿음이다. 그래서 이 책은 ‘말’의 힘과 그 결과를 모르는 현대인, 바로 나에게 충격과 같은 깨달음을 주는 책이다.
 
작가이자 방송인, 산업체 강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인기 라디오  프로였던 ‘남성 메모’를 8년간 집필한 바 있으며 성공학, 행복학, 가정경영, 고객감동 분야의 저술과 강연으로 유명하다. ‘세계일보’와 ‘대구일보’에 1천 회 이상 연재한 명 칼럼니스트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남성메모> <애인 같은 아내> <시집가는 딸에게> <성공인 손자병법> <성공인의 조건> <마지막 하루처럼 사랑하라> <한 번뿐인 인생, 프로만이 살아남는다> <웃음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등이 있으며, 이 책이 그의 111번째 저서이다. <이상헌 지음 | 현문미디어 | 284쪽 | 값 13,000원> injoyworl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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