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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날에만 맛보는 음식이 아닌, 우리 식탁에 가장 많이 올라오고 오랜 시간을 함께 한 김치는 어느새 한국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대표 웰빙푸드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2년 이상 장기 발효 숙성된 묵은지는 김치종주국인 우리가 발전시키고 아껴야 할 우리민족의 소중한 유산으로, 발효 숙성 정도와 조리방법에 따라 만들어 질 수 있는 맛과 메뉴 가짓수만도 수백 가지가 넘는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메뉴 1위인 김치찌개를 선보이며 10년 넘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김치프랜차이즈 ‘3년숙성 오모가리김치찌개’는 김치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묵은지전문점이다.
이 곳은 3년 이상 숙성된 순수 국내산 묵은지를 사용해 일반김치요리와 확연히 다른 깊고 시원한 맛을 자랑한다. 또한 주재료인 김치찌개 묵은지는 조상대대로 이어진 종가집 종부인 묵은지 장인의 손으로 국내산 천연 우리 농수산물 중 최고만을 엄선해 10년 넘게 1등 브랜드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
게다가 김치특유의 발효비법을 과학화 해 연간 천 톤 이상의 묵은지를 생산하고 있다. 이는 단일회사로는 가장 많은 양으로, 국가가 인정한 haccp 인증 시설에서 철저한 위생관리를 거쳐 대량생산하고 있어 신뢰가 높다.
최근 ‘오모가리김치찌개’는 발효식품오모가리 김치를 전국적으로 알리기 위해 전국 프랜차이즈사업을 준비 중에 있다. 현재 서울 역삼점, 명동점, 길동사거리점 직영 세 곳과 울산, 광주, 거제, 부산 등 4개 지방 가맹점 등 총 7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매년 천톤 이상의 묵은지 생산으로 매장 전국화가 가능해 졌기 때문이다.
특히 인천지역의 경우, 오모가리김치찌게 가맹점을 오픈하는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선착순 7명에 한해 점포 보증금을 지원해주는 창업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오모가리 김치찌개 김형중 대표는 “가맹사업 준비와 더불어 이달엔 오모가리영농영림주식회사가 참여하고 경기도 연천에서 지원하는 70억 규모의 묵은지 체험장을 운영할 것”이라며 “국내 및 외국인에게 한국 전통발효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전파하는데 일익을 담당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 김대표는 “서울 및 수도권에 위치한 4년제 대학에 프랜차이즈학과 개설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관련학과가 개설된다면 프랜차이즈 업계의 우수인력 양성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김형중 대표는 연세대, 장안대 등 대학교 외래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외식프랜차이즈 창업 운영자 및 예비창업자에게 무료로 컨설팅 지원을 해주고 있다. 올 상반기 내 연세대 교수와 함께 프랜차이즈창업 운영실무 관련 저서를 발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