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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주 연속 동시간대 1위라는 기록을 세우고 있는 국내 최강 연애 버라이어티물 tvn ‘러브스위치’에 훈남 토익강사가 떴다.
종로 토익 학원가의 스타강사 강희선이 그 주인공. 훈훈한 외모와 매너 있는 행동은 싱글녀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이번 방송에서 jrt어학원 강희선 원장은 현재 강남 소재의 아파트와 수입 외제차를 보유하고 있으며 종로 본원과 강남, 광주에 어학원 세 곳을 운영하는 등 토익 학원계에서 연매출 50억 신화로 불리고 있다고 소개됐다. 또한 그가 집필한 토익실전 문제집 손오공 토익 등 토익 관련 교재들도 전파를 탔다.
특히 과거 강희선 강의를 수강한 여성 출연자가 나타나 시선을 모았다. 그 싱글녀는 현장에서 그의 수업스타일과 인기를 증언했고 수업 시 모습이 훨씬 멋있다고 설명해 관심을 더했다. 러브스위치 스태프들 중에서도 강희선 원장의 강의를 상당수 수강했다는 후문.
취미생활을 소개하는 부분에서는 ‘튜바’를 연주하는 모습을 선보여 싱글녀들의 마음을 훔쳤다. 강희선은 현재 브라스밴드의 일원으로 ‘튜바’ 연주를 담당하고 있다. 이어 여가시간에는 드라이브와 건강을 위한 헬스를 즐긴다고 소개했다.
자기소개 vcr이 나가고 최종 3차 선택에서 강희선을 택한 싱글녀는 총 15명. 이 중 자신의 첫 느낌 이상형과 뒤늦게 마음이 움직인 여성 한 명이 있다고 고백한 강희선은 두 명의 여성을 앞에 두고 잠시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결국 첫 느낌 이상형을 선택해 싱글녀들의 질투와 박수를 동시에 받았다.
강희선이 출연한 러브스위치는 매주 월요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