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환경오염과 낚시 바늘 등으로 거북이의 건강에 이상이 생기자 치료를 위해 생포에 나선 것.
|
전설의 거북이는 포획 이후 곧바로 치료를 받으면서 건강을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등껍질의 상처가 아물면서 2주 정도면 완치될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 거북이의 나이는 100세를 넘겼으며, 길이 1m80cm 몸무게 200kg에 달하는 대형 민물 거북으로 세상에 단 4마리만 존재하는 희귀종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포획작전에는 전설의 거북이와 눈을 마주치려는 수천명의 주민들이 몰려들었다. 최고의 영물로 알려진 이 거북이와 눈을 마주치면 행운이 찾아온다는 속설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dj32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