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소자본 창업, 무점포 창업으로 요즘 뜨고 있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창업에 대해서 조명해 보겠다.
일반 어플리케이션은 창업아이템으로 찾을만한 아이템이 거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스마트폰은 3g 와이파이로 인하여 인터넷을 저렴 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고, 이점에 힘입어 어플리케이션, 일명 “어플”이 전세계적으로 활성화 되고 있다. 따라서, 스마트폰의 판매 성장률과 더불어 어플리케이션 시장이 점점 활성화 되고 있는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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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아닌, 배달 어플리케이션인, “배달의 달인” 소자본 창업아이템이다. 이 업체는 일반 배달 어플의 위치 검색 기능에, 배달도착지 영역을 추가하여 스마트폰 어플 사용고객이 검색하여 주문시 현금, 포인트, 카드, 모바일 결제를 선택 할 수 있도록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해 화제가 되고 있다. 주문이 완료되면, 치킨, 피자 ,한식, 중식, 일식, 분식, 족발, 보쌈 등의 해당 가맹점으로 주문서가 전송, 출력되어 업체에서 배달이 이루어지게끔 시스템이 구축되었다.
이렇게 전국민 누구나 흔히 접할 수 있는 스마트폰 어플 배달 창업에 청년 취업자, 직작인, 주부들이 몰리고 있다. 가족들, 친구, 본인이 출출하고 배고플 때 많이 주문해봤던 경험 때문이라고 전한다. 그 경험으로 전단지를 찾을 필요 없이 어플리케이션에서 매우 간단히 주문 가능하다고 판단되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가족, 친구들, 본인이 출출하고 배고플 때 이용했던 치킨, 피자 등의 음식점이 이제는 창업을 해서 직장 다니는 친구 못지 않은 수입원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어플도 검색만 되는 것이 아니라, 주문, 결제, 적립처럼 원샷 쇼핑몰이 되어야만 인기를 끄는 듯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현실적으로 고객에게 3%이익을 제공하는 “배달의 달인” 창업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배달의 달인은 다른 배달 어플하고 많이 다르고 출시된지 얼마 안되어 성장 가능성도 많다고 판단 되었거든요.”
현재 이 청년은 배달 주문단말기를 30대를 더 늘릴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한다. 60대부터 배달대행 창업아이템을 추가로 진행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배달대행은 월 정액 사업으로 매월 1업소당 20만원씩 가맹비를 받을 수 있으므로 매월 약 1~2백만원의 순수익이 추가되어 대기업 다니는 친구들 못지 않은 수입이 창출 될 거라 얘기 한다.
그리고, 배달의 달인 본사는 기본 수익모델인 어플 주문단말기 매출뿐만 아니라, 쇼핑몰, 오픈마켓 등 각종 프로모션으로 업소를 홍보하여 창업자의 매출을 올려주고 있다.
대리점 창업비용은 1200만원의 소자본 창업형태이며, 업소 30군데 매출의 7~9%가 대리점주의 몫이라고 한다. 또한, 추가 수익을 원하는 대리점주들은 해당 지역에서 배달대행 사업도 겸할 수 있어 나름 큰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고 한다.
현재 배달의 달인(baedaldalin.com) 본사에서는 전국 대리점들을 활발하게 모집, 설치 중에 있다. 향후 계약되는 10개 지역 대리점주들에게는 특별히 본사에서 각종 마케팅 및 프로모션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고, 예외적으로 지역 독점권을 보장해 주는 특혜를 주고 있다고 한다.
배달 주문단말기 창업으로 취업난을 해소함과 동시에 어두운 불경기를 맞고 있는모든 분들에게 새로운 활로를 열어 보는 것도 괜찮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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