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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 진정한 해병대로 거듭나

신병훈련 마치고 백령도 6여단 배치 4박5일 휴가 떠나

박희경 기자 | 기사입력 2011/04/22 [19:14]
배우 현빈(본명 김태평)이 신병훈련을 마치고 해병대 6여단에 배치됐다.
 
현빈은 해병대 역사상 최고령 사병이란 기록을 세우며 '귀신잡는 해병'으로 거듭났다.
 
현빈은 지난 3월7일 경북 포항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해 1137기 동기들과 함께 가입소 기간 1주를 포함해 총 7주간 신병교육을 마치고 22일 오전 수료식 뒤 자대인 백령도 6여단에 배치됐다.
 
현빈은 부대 내에서 비공개로 진행된 수료식 후 동기들과 함께 버스를 타고 인천 도서파견대로 이동해 신고식을 하고 4박5일간 일정으로 휴가를 다녀온 뒤 자대인 백령도 6여단으로 배치된다.
 
현빈은 개인화기 사격 프로그램에서 20점 만점을 받아 특등사수로 뽑힌 것을 비롯 기초훈련과 극기주 훈련, 해병대 훈련의 상징인 천자봉 행군 등  훈련을 견뎌내고 당당히 귀신잡는 해병으로 태어났다.
 
제대는 2012년 12월6일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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