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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인사>광고국장, 조병권씨 새로 부임

'브레이크뉴스' '주간현대' '사건의 내막'의 광고를 전담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1/04/25 [11:12]
광고인으로 활동해온 조병권씨가 4월 25일부터 본지(브레이크뉴스), 그리고 자매지인 '주간현대' '사건의 내막'의 광고를 전담할 새 광고국장을 맡게 됐다.
 
신임 조 광고국장은 일요신문 광고부 차장, 일요서울 광고국장, 이투데이 광고국장을 역임한 광고 전문인이다.

▲ 조병권  광고국장.    ©브레이크뉴스
조 국장의 연락처와 이메일은 다음과 같다.
 
▲핸드폰-010-4490-6600번
 
▲사무실 직통-02-393-0503번
 
▲이메일 주소-jojo5003@naver.com

 
한편 그간 광고 전담을 해왔던 전임 윤철호 광고담당 부사장은 지난 4월 22일 부로 (주)펜 그리고 자유를 사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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