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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마 빈 라덴 수장, “성지가 될 가능성 사전 차단”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1/05/03 [00:36]
© 브레이크뉴스
오사마 빈 라덴 수장이 미군에 의해 사살된 직후, 곧바로수장된 것으로 전해져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사마 빈 라덴 수장이 화제의 검색어로 등극한 것은 미국 뉴욕타임스의 보도 때문.
 
cnn, 미국 뉴욕타임스 등 미국 현지 언론들은 2일(한국시각) "오사마 빈 라덴의 시신을 아프가니스탄에 수장했다"면서 “미국 정부가 오사마 빈 라덴의 시신을 수장하고 철저히 비밀로 감춰진 것은 빈 라덴 추종세력들이 시신을 탈취하거나, 수장 지역이 테러리스트들의 성지로 둔갑되는 일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집중 보도했다.
 
한편 오사마 빈 라덴은 2000년 미국 세계 무역 센터 생물학무기 테러 사건을 벌였으며 2001년 9.11 미국 테러사건을 일으켰다.
 
빈 라덴은 사우디 아라비아 출신갑부로 미국의 적을 자임하고 대미 회교저항운동을 주도해왔으며 2001년 미국의 9.11테러를 자행한 것으로 추정되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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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사마 빈 라덴. ytn 뉴스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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