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니앨범과 스페셜 에디션 앨범 발매로 각종 가요차트를 휩쓸고 있는 ‘빅뱅’의 최신 스마트폰 광고가 공개됐다.
빅뱅의 이번 광고는 lg전자의 최신 스마트폰 ‘옵티머스 빅(optimus big)’의 tv cf. ‘big’이라는 이름의 공통분모는 물론, ‘우주 생성의 시발이 된 대폭발, 빅뱅’이라는 그들의 아이덴터티와 일맥상통하는 '디스플레이를 빅뱅하라’라는 광고 슬로건을 가진 옵티머스 빅에 lg전자는 빅뱅에게 큰 애착을 보였다.
광고를 통해 ‘빅뱅’은 기존 작은 액정을 지닌 스마트폰은 small bang, 4.3인치의 대화면을 장착한 옵티머스 빅의 매력은 big bang으로 대조적으로 표현해 크고 시원한 대화면으로 즐기는 스마트폰 라이프를 big 예찬론을 통해 전달했다.
자타공인 패셔니스타 아이돌 그룹답게 빅뱅은 시크하고 트렌디한 패션으로 광고에 세련된 영상미를 더했다. 특히, 빅뱅의 화려한 퍼포먼스가 주를 이룬 금번 광고촬영장은 빅뱅 멤버들간의 자연스러운 댄스배틀로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을 방불케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본 광고는 금주 주말부터 tv를 통해 방영된다. 옵티머스 빅 구매자를 대상으로 ‘빅뱅’이 직접 디자인한 배터리 커버 스페셜 에디션과 빅뱅과 함께하는 'big & big bang 미니콘서트' 티켓을 증정하는 온라인 이벤트도 별도 진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