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신소희 기자] 일명 '시체놀이'로 불리는 장난을 하다 젊은 청년이 진짜 '시체'가 돼 충격을 주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호주에 사는 액튼 빌이라는 청년이 친구와 자신이 사는 아파트 7층 발코니에서 최근 호주에서 유행하는 시체놀이를 하다 발을 헛디뎌 바닥으로 추락해 사망했다고 1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그는 최근 이 같은 장난을 여러번 시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근 호주에서 플랭킹이라고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는 시체놀이는 나무와 같이 높은 곳에서 엎드린 채 사진을 찍는 놀이로 호주 젊은이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