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신소희 기자] 우주에서 생명체가 살고 있을 것으로 추측되는 ‘제2의 지구’가 발견돼 화제가 되고 있다.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는 적색왜성 글리제 581의 주변을 공전하는 행성 중 하나인 글리제 581d에 대한 환경을 측정한 결과, 기후가 온난하고 액체 상태의 물도 존재해 생명체가 살 수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지난 17일 발표했다.
연구진은 글리제 581d의 대기가 고농도 이산화탄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중심별로부터 오는 빛이 표면을 따뜻하게 할수 있어 지구와 비슷한 환경을 갖췄을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이 별까지 가는 것은 현재 과학기술로는 실현되기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글리제 518d까지 가는데 걸리는 시간은 20광년 이상으로 현재 로켓 기술로는 30만년 이상이 걸릴 것으로 과학자들은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