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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정예 담임제 ‘신사토익’으로 방학 내 토익완전정복!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1/05/24 [14:21]
▲ 신사토익 박정현 강사(좌)와 이다니엘 강사(우)     © 김성민 기자

계절의 여왕 5월이다. 하지만 따뜻한 봄볕과 살랑바람을 느낄 새도 없이 성큼 다가온 여름방학은 졸업을 앞둔 대학생들과 취업준비생들에게 단지 ‘스펙’을 올릴 수 있는 기간일 뿐이다. 특히 토익은 하나의 영어평가시험이라기 보다는 취업을 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관문으로 여겨지고 있다.
 
방학 동안 토익에 올인해 고득점을 얻고자 하는 학생들 사이에서 뜨고 있는 강남 토익전문학원 jrt어학원의 신개념 토익강좌 ‘신사토익’이 화제다.
 
메이저 토익학원들의 격전지인 종로, 강남역의 거대한 토익학원 틈새에서 철저한 수강생관리와 알찬 수업으로 승승장구 하고 있는 jrt는 토익전문학원이라는 명성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곳. 이 곳의 ‘신사토익’은 lc파트와 rc파트 모두 담임제로 진행되며, 짜임새 있는 강의와 탄탄한 스터디 등으로 수강생들의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대형 학원들의 소위 ‘잘나가는’ 토익 강의들은 한 강의실에 100~200명의 수강생들을 모아놓고 강사 얼굴도 제대로 볼 수 없는 환경에서 진행된다. 뒤 쪽에 앉은 학생들은 몇 개의 모니터에 의존해 마치 ‘동영상 강의’와 별 다를 것 없는 형식적인 수업을 하기 마련이다. 강사와의 호흡이나 질문은 꿈꾸기 힘든 것이 사실. 단순히 명성에 이끌려서 대형 학원들을 선택했던 학생들도 현장감이 떨어지는 강의와 환경을 가장 큰 불만으로 꼽고 있다.
 
jrt의 신사토익은 이러한 단점을 보완해 철저한 소수 정예 담임제로 운영되고 있다. 학생들이 단지 수업만 듣고 집에 가는 것이 아닌, 수업과 스터디, 강사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모르는 부분을 함께 고민하고 강사는 즉시 해결해주는 완벽한 관리 시스템을 자랑한다.
 
이는 수강생들의 만족도로 나타나고 있으며, 매일 치르는 단어시험과 최신 토익 기출문제를 통해 철저한 복습을 유도한 결과, 학업성취도 또한 매우 높은 편이다.
 
신사토익은 문법과 어휘, 독해 등 토익 rc분야에서 명쾌한 강의로 학생들의 인기를 얻고 있는 박정현 강사와, 미국에서 10년 이상 유학생활을 한 미국 서부 명문대 출신의 lc담당 이다니엘 강사가 수업과 스터디 담임을 맡고 있다.
 
수강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지만 강사와 수강생들의 호흡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신사토익은 스터디가 가능한 인원에 한해 한 반으로 정한다. 수많은 학생들에게 둘러싸여 강사 얼굴이 보이지도 않는 강의실에서 수업을 받을 걱정이 없는 것. 특히 방학 시즌에는 마감되는 강좌가 속출하니 등록을 원하는 학생들은 서두르는 것이 좋다.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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