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근무하기 좋은 광주TP 만들기”프로젝트 추진

직원 개개인의 직무 만족도 향상과 법인 역량 제고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1/05/25 [11:08]


광주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가 조직문화와 관련된 창조경영프로젝트 수행과제 일환으로 직원 개개인의 직무 만족도 향상과 법인 역량 제고를 위해 일하는 방식 개선을 통한 “근무하기 좋은 광주tp 만들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유동국 원장은 지난해 12월 21일 제5대 원장으로 취임 후 전략적, 창의적, 스피드한 일처리를 강조하고, 불필요한 업무적 요소 제거, 업무 프로세스 개선 등을 통해 효율적인 근무환경 조성에 노력해 줄 것을 광주tp 임직원을 대상으로 임직원 워크숍 등에서 당부했었다.

이를 위해 먼저, 전직원을 대상으로 5개의 개선대상 분야 △불필요한 업무 버리기 △업무 프로세스 개선 △부서간/개인간 소통방식 개선 △워크샵 운영 방식 개선 △사무환경 개선을 선정하여 전 직원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주요 설문조사 분석결과에 있어서 “불필요한 업무 버리기 분야”는 직원 각각의 고유업무 보다는 부수적으로 수행되는 업무(회의, 행사 등)를 간소화함으로써 업무의 효율성을 기할 수 있다고 분석되었고, “업무 프로세스 개선 분야”는 결재방식 개선과 지출, 구매과정의 일관성을 위해 표준화가 시급한 개선사항으로 도출되었다.
 
또한 “부서간/개인간 소통방식 개선 분야”는 정기적인 교류활동 필요성에 대한 다수의 의견과 함께, 자율적인 형태로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분석되어 현재 부서간을 중심으로 크로스미팅 등이 수시로 운영되고 있다.

더불어, “워크샵 운영 개선 분야”는 기존의 과제도출 워크샵 방식에서 조직문화 형성에 필요한 다양한 방법 시행으로 전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한편, “사무환경 개선 분야”는 비교적 현 사무환경에 만족하는 의견이 많았으나, 사무공간 확충, 휴식공간 확보 등 일부 의견도 도출되었다.

이에 즉시 시행 가능하거나 중장기적으로 시행 가능한 14개 과제를 도출한 후, 담당 부서를 배정하여 시행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