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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현대삼호중공업 경영마인드 배워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1/05/27 [16:26]


박윤식 함평부군수를 비롯한 군청간부 및 읍면장 등 30여명이 27일 영암군 삼호읍 소재 현대삼호중공업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시설 관계자의 주요 시설 안내와 경영현황 청취로 진행된 이날 견학은 세계 4위의 선박 생산능력을 보유한 현대삼호중공업의 경영마인드를 배워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선진 행정을 통해 함평군의 발전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견학에 참석한 군 관계자는 “다양하고 변화하는 군민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행정이 절실히 필요한 때인 것 같다”며 “견학을 통해 보고 느낀 바를 군민의 요구에 부합하고 군민이 감동하는 행정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마음가짐으로 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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