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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직소민원 T/F팀” 설치

주민과의 소통강화를 위해 1일부터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1/06/01 [10:17]

▲ 홍이식 화순군수가 “‘직소민원 t/f팀’에 발령된 직원들에게 임명장을 준 뒤 군과 주민간에 소통이 원활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 달라“고 당부했다.  

전남 화순군(군수 홍이식)은 주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민원해결방안을 모색키 위해 1일자로 기획감사실에 “직소민원 t/f팀”을 설치하고 팀장 1명과 직원 3명을 전담 배치했다.

이번에 설치된 직소민원 t/f팀은 ▲주민들의 고충민원에 대한 조사 및 처리 ▲민원상담 ▲군수와 직접대화 추진 ▲진정민원 접수 및 관리 ▲군민불편사항 확인 점검 ▲인터넷홈페이지 군수대화방 관리 등 주민의 권리를 침해당하거나 불편과 고충을 받고 있는 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창구로 활용된다.

또한, 민원인들이 군수와 직접 만나기 전에 직소민원 t/f팀에서 관련내용을 사전검토 및 전문가의 자문, 관련 부서장과의 면담을 주선해 해결해주고, 이 과정에서 해결되지 않으면 군수와 직접 면담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지금까지는 비서실에서 방문민원을 접수 처리 하였지만 앞으로는 직소민원 t/팀에서 전담하게 됨에 따라 신속하고 체계적인 민원처리가 가능하게 됐다.

아울러, “‘직소민원 t/f팀’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여과 없이 군수에게 직접 보고하는 소통창구 역할을 통해 주민과의 양방향 소통으로 군정에 대한 참여와 관심을 높이고 민원처리 만족도를 높임으로서 군과 주민간에 소통이 더욱 더 원활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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