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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워지고 노출이 과감해지는 요즘 피부과에서 가장 인기 있는 시술은 무엇일까? 다양한 시술이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제모시술이 아닐까 싶다. 특히 자가제모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는 여성들이 늘면서 레이저를 이용한 레이저제모에 의존하는 여성들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레이저제모는 면도기, 족집게 등과 같은 일반적인 자가제모와 달리 통증이 적고, 자가제모로 발생할 수 있는 피부트러블인 피부건조증이나 발적, 색소침착 등이 현저하게 적어 최근 많은 여성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털의 굵기와 모낭의 깊이에 따라 레이저 침투가 가능하여 굵은 털은 물론, 인중부위의 가느다란 털도 효과적으로 제거가 가능한 트리플제모가 각광을 받고 있다.
이에 휴먼성형외과 피부과 김국현 원장의 도움으로 트리플제모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았다.
△ ’트리플제모’, 개개인에 맞는 맞춤제모 가능
털의 굵기와 색깔에 따라 레이저 제모시술의 결과가 많이 다를 수 있다. 이런 모든 사항을 고려한 제모가 바로 <트리플제모> 이다.
트리플제모는 의사의 정확한 진단을 통해 high-peak power방식 808nm ld파장(laser diode), 엔디야그방식의 1064nm(laser long pulse nd-yag)적외선 파장, high-peak power 방식 710nm(laser ipl) 파장을 각각의 시술 부위와 피부의 특성, 모근과 모낭상태를 고려하여 각기 다른 3종류의 제모전문레이저를 선별적으로 적용(mix), 털의 씨앗이 되는 모낭의 발아세포를 효과적으로 성장을 억제하는 레이저제모 전문 프로그램이다.
시술 부위와 피부타입에 따라 표피와 주위조작에 대한 손상을 주지 않기 때문에 통증은 물론 시술 시간, 만족도가 높다.
레이저제모 시술 후엔 자외선 차단제를 챙겨 바르고 시술 부위에 보습제를 발라 주는 것이 좋으며, 샤워나 화장은 가능하지만 찜질방이나 사우나 등 피부에 자극을 주는 것은 피하도록 해야 한다.
그 동안 면도기, 족집게에만 의존했던 여성들. 이젠 제모뿐 아니라 쳐지고 노화된 피부 탄력에도 효과적인 트리플 레이저제모에 맡겨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