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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맥주전문점 엘리팝이 7월 4일부터 메뉴 테이크아웃 판매를 실시한다.
엘리팝은 “그 동안 매장에서만 즐길 수 있었던 다양한 퓨전메뉴를 ‘포장’을 통해 좀 더 쉽게 맛보고 더불어 매장 고객의 증가까지 꾀할 수 있는 서비스로 테이크아웃 판매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맥주체인점, 호프체인점 특성 상 브랜드 메뉴들을 맛보기 위해서는 보통 매장을 방문해 주류와 함께 주문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내달부터는 엘리팝을 통해서 이색 퓨전요리들을 매장 밖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엘리팝 측은 퓨전메뉴의 테이크아웃 기능을 통해 브랜드 메리트 및 신뢰도를 높이고, 매장 내 테이블 운영비 절감과 고객 방문 회전률을 높일 수 있다는 기대감을 내비쳤다.
또 테이크아웃 판매와 함께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그린캠페인에도 동참, 남은 요리들을 싸갈 수 있도록 포장용기를 비치한 포장서비스도 벌써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맥주프랜차이즈 엘리팝은 고급스럽고 세련된 인테리어를 선보이며 호텔급 퓨전메뉴와 생맥주, 세계맥주 등을 즐길 수 있는 대표 프리미엄 레스펍이다. 편안하고 아늑한 공간으로 꾸며, 다양한 성격의 모임도 안성맞춤이다.
한편, 퓨전주점 엘리팝에서 ‘회식의 神’ 이벤트가 한창이다. 가족, 친구, 회사동료 등 고객모임에 회식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참여방법은 엘리팝 매장에서 있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회식과 관련된 사연을 사진과 함께 엘리팝 홈페이지에 올리면 된다. 다섯팀을 선정해 10만원 상당의 회식권을 증정하며, 이벤트는 6월 22일까지 이어진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