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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공직자 친절은 시작이자 마지막”

14일 전직원대상 친절교육 실시 … 시민감동 고품격 행정서비스 다짐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1/06/15 [15:17]


전남 나주시는 14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전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1년도 공직자 친절교육을 실시하였다. <사진>

(주)태평양교육센터 전효정 수석 컨설턴트를 초청해서 ‘pi를 통한 자기계발’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친절교육은, 민선5기 출범 이후 공직자 친절을 시민을 위한 공직자의 최우선과제로 선정, 친절도 향상을 통해 시민에게 한 걸음 다가가고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구현을 위한 시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임성훈 시장은 인사말에서 “관공서 방문시 공직자가 친절해서 시민이 만족한다면 그것이 곧 시정발전의 초석이 될 것이”라며 “오늘 교육을 계기로 나주시 공직자 친절봉사자세 확립은 물론 즐거운 직장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것을 당부하였고, 특히 전화응대, 개개인의 친절이 조직을 대표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새로운 다짐과 각오로 출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나주시는 하반기에 전문기관에 의뢰해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전화 및 방문응대 친절도 조사 용역을 실시하는 등 친절도 향상을 위한 노력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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