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자’, ‘좋은 미디어인’의 꿈을 갖고 계신가요? 다양한 분야의 현직 기자로부터 실무교육, 기사첨삭을 받아보는 건 어떠세요? 교육 후 취업도 자연스레 연계되면 좋겠죠?"
최근 미디어 영역의 확대로 기존의 출신배경 및 입시 형태의 언론사 취업 구조는 변화에 직면해 있다. 미디어 시장의 변화에 맞춰 독자와 호흡하는 ‘브랜드형 기자’의 가치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것.
이런 급변하는 미디어 상황에 발맞춰 언론·매체 교육을 수행하고 있는 곳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기자아카데미가 바로 그곳.
기자아카데미는 ▲10년 이상 경력의 현직 기자 강사진 ▲실무현장교육 ▲인턴제 등 취업 연계 ▲멘토제 기사첨삭 ▲최신 언론정보 ▲다양한 분야의 경력기자 커뮤니티 등 다양한 컨텐츠를 확보하고 있다.
백형숙 기자아카데미 원장은 "1997년부터 '전문 브랜드형 기자 '의 경쟁력을 갖추는 부분에 중점을 두고 실무 저널리즘 교육 및 매체 취업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왔다"고 자부했다.
이 곳의 주요 프로그램은 '기자실무연수 강좌'이다. 백 원장은 "매체 취업을 원하는 대학생, 일반 기자지망생 및 수습기자를 대상으로 한 실무 위주 기자 양성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10여명의 현직 기자 강사진 강의로 매체 업무 적용 및 공채·면접 준비가 쉽도록 실무 사례분석 및 현장 업무 활용력 향상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기자실무연수 강좌는 노동부 고용보험 환급 과정 지원(사업주 지원/근로자수강지원금/직업능력개발카드)을 받기 때문에 고용보험 대상자라면 수강료 부담도 적다.
또 하나, 기자아카데미가 이목을 끄는 점은 기자아카데미 출신 전현직 언론인이 1800여명에 달한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수업만 듣는 학원 개념이 아니기 때문에 아카데미 졸업 후에도 동문간 끈끈한 선후배 관계를 유지하며 서로 정보를 교환하는 등 현장에 나가서도 끊임없이 교류한다.
한편, 강좌는 총 68강으로 4개월간 연수를 받는다. 34강씩 나눠 2개월 단위로 연수생을 모집하며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주4회, 오후 7시부터 1일 3시간씩 강의한다. 81기 개강일은 오는 7월 4일이며 수강신청 및 상담은 기자아카데미(http://www.kijaacademy.com/)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