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김정길 전 장관, 故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

22일, 사실상 대권도전 선언한 김정길 전 행정자치부장관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1/06/22 [08:52]
2012년 사실상의 대권도전을 선언한 김정길 전 행정자치부장관이 22일 오전 11시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방문한다.

▲ 김정길     ©브레이크뉴스
김 전 장관은 길벗산악회 회원 등 지지자 300여명과 함께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에 참배 헌화 한 뒤, 최근 출판한 자전에세이 「김정길의 희망」 헌정식을 갖고 2012년 대선에 출정하는 뜻을 새긴다.

김 전 장관은 지난 18일에도 길벗회원들과 함께 서울시 동작구 국립 서울 현충원 고(故) 김대중 대통령 묘역을 방문하여 자서전 헌정 및 출정보고식을 갖고 “대통령님의 유조를 받들어 나설 것이며 국민이 주인 된 세상을 만들겠다.”고 방명록에 서명한 바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