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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화순군이 전국 타월클러스터로 탈바꿈한다.
전남직물공업조합은 지난 25일 동면농공단지 (주)수성에서 정순남 전남도 경제부지사와 강병연 이사장 ,민 종기 화순 부군수를 비롯한 전국 타월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순 타월클러스터 구축 사업에 따른 염색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현재 화순군에서는 22개 타월업체가 가동되고 있으며 전국 타월의 30%를 생산하고 있다.
하지만 염색은 지금까지 대구, 대전 등 원거리에서 위탁처리 해오던 것을 금번 염색공장이 준공돼, 자체 처리할 수 있게 되어 시간과 비용 절감은 물론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하게 됐다.
한편 화순군은 봉제공장 설립에 필요한 30억원의 국비 확보와 동시에 동면 농공단지 인근에 4만5천평의 제2농공단지를 조성, 타월공장이 집적화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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