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에코하우징은 지난 14일 경상북도가 공모한 일자리 창출 우수 사례에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김관용 경북도지사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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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에코하우징은 지난해 8월 공장가동 이후 현재까지 총 63명을 고용했다. 그 중에서 취업취약계층은 총 43명 (68%)으로 장년층(12), 장기실업자(11), 장애인(10), 청년실업자(4), 기초생활수급자(2), 저소득층(3), 다문화가정(1) 등 다양한 계층으로 구성돼 있다.
포스에코하우징은 지난해 12월 포항ywca새일센터와 ‘친여성기업 협약’을 맺고, 기혼여성 및 이주여성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인 활동을 해왔다. 또한 ‘직무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중증장애인을 고용해 직업 훈련을 실시했으며, 지역대학과 산학협력을 맺는 등 일자리 창출을 위한 꾸준한 행보를 지속해 왔다.
공모를 주관한 경상북도 일자리종합센터 관계자는 “포스에코하우징은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과 가치 잠재력이 매우 기대되는 기업이다.”고 말했다.
포스에코하우징 박세광 전무는 “포스에코하우징은 일자리를 창출할 목적으로 설립한 기업으로 직원들이 즐겁게 일하는 회사를 지향하고 있다."며 "포스에코하우징은 이번 수상으로 설립 이후 가장 의미있는 결실을 거둔 셈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포스에코하우징은 지난 6월 지식경제부로부터 ‘우리지역 일하기 좋은 기업(근로조건 우수형)’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는 탄탄한 재무 안정성과 건전한 조직문화가 정착돼 직원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기업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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