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에너지팔찌로 불리는 ‘베스트메이드’가 ‘몸짱’을 꿈꾸는 젊은층을 중심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인체 내 자기장의 흐름을 이용한 베스트메이드 제품을 착용시 평소의 10~30% 향상된 운동능력, 회복력을 체감할 수 있기 때문에 피로감은 적게 느끼면서도 더 효율적으로 운동에 몰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누구나 인체내 자기장이 흐르는데 이 흐름이 원활할 경우 ▲균형감각 및 체력 ▲유연성과 운동범위 ▲스트레스와 긴장 ▲집중력 및 인지력 ▲회복력 등 인체능력이 향상된다.
베스트메이드는 이러한 자기장의 흐름을 원활한 상태로 재배열하는 신호를 홀로그램에 입력해 반영구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개발한 제품이다.
베스트메이드 관계자는 “2cm이내 피부밀착 착용 시 최소3~5초, 최대 3~5분 이내 착용전과 다른 인체의 변화를 간단한 테스트만으로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몇 해전 선풍적인 인기를 모은 자수정 등 건강 팔찌나 음이온 스포츠 팔찌와 비슷해 보이지만 착용 후 느껴지는 체험 결과는 확연히 다를 것”이라고 자신했다.
실제로 많은 건강팔찌, 스포츠팔찌 대부분의 브랜드가 효과가 미미하거나, 전혀 느껴지지 않는 등 소비자의 호응을 이끌어내는데 실패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베스트메이드를 출시한 에브리데이해피인터내셔널은 “알고리즘을 100여 개 내장되어 있어 사람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더라도 착용자 모두가 10~30% 향상된 신체능력을 체감 가능한 강력한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에너지팔찌 내 자기장은 특별한 운동능력향상뿐만 아니라 등산이나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을 하고 난 다음날의 신체회복능력이나 숙면, 피로, 집중력, 스트레스 등 생활활동 범위와 연관해서도 긍정적 작용을 일으킨다.
젊은 남성과 여성을 중심으로 퍼지기 시작한 입소문이 확산되며 현재 전 연령층에서 관심을 끌고 있는 베스트메이드는 이 인기에 힘입어 무료배송, 일주일 사용 후 무료반품 행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daeyoun_lee@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