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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확대성형 고려하고 있다면 이것만은 꼭!

엄나구모 성형외과, "수술경험 풍부한 전문의, 철저한 사후관리 중요"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1/07/22 [16:47]
▲ 엄나구모 성형외과 엄순찬 원장     © 이대연 기자
풍만한 가슴과 엉덩이, 잘록한 허리는 예전부터 여성의 미(美)로 여겨져 왔다. 지난 10여년간 국내에서도 가슴은 커지고 몸통은 날씬해지는 ‘콜라병 몸매’를 가진 여성들의 비중이 꾸준히 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빈약한 작은가슴 때문에 고민하는 여성들은 많다. 국내에서 통상 브래지어 매출 비중의 80% 가량이 ‘a컵’이라는 사실이 뒷받침해준다.

 
그렇다면 작은가슴 때문에 생긴 고민은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최근에는 다양한 방법의 가슴확대술이 등장하여 여성들의 고민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실리콘이나 코젤을 이용한 방법, 필러를 주입하는 쁘띠성형, 자가지방 이식술 등 자신에게 적합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코젤을 이용한 가슴성형술은 통증과 흉터가 적고 시술시간이 짧아 바쁜 현대 여성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일본의 성형외과의 나구모 박사가 개발한 나구모 수술법은 통증과 출혈이 최소화되고, 가슴수술 시간이 짧다는 장점이 눈에 띈다.
 
청담동에 위치한 가슴성형전문병원 엄나구모 성형외과 엄순찬 원장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나구모 박사로부터 가슴확대수술 기술과 노하우를 전수받아 최상의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최소절개 퀵내시경법으로 절개 후 보형물 삽입까지 30분, 절개부 봉합 10분이라는 짧은 수술 시간을 자랑한다.
 
더불어 가슴확대수술 후 무엇보다 중요한 사후관리에도 신경을 쏟고 있다. 가슴마사지 관리 및 코젤 보형물 파손유무에 대한 정기검진을 제공하며, 엄순찬 원장의 독보적인 기술과 노하우로 최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엄순찬 원장은 “가슴확대술은 크기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누웠을 때 가슴이 퍼지는 모양이 자연스러워야 한다”며 “따라서 숙련된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가슴성형비용 보다는 내 체형과 성향에 맞는 기준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daeyoun_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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