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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박테리아, '리아제로 버블 살균수기'로 잡는다!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1/07/25 [10:40]
▲ 비데랜드(주)의 리아제로 버블 살균수기     © 이대연 기자

장마철에 접어들면서 각종 세균과의 싸움도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올해는 특히 장마 기간이 길고 무더위가 예상되니 위생 관리를 위해 쓸고 닦고 삶고 해야 하는 주부들에게는 좀더 피곤한 여름이 될 듯하다. 이렇게 주부들의 노력만으로 가족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면 좋지만 슈퍼박테리아, 식중독균 등 세균들의 활동성과 전파가 강한 여름에는 노력 이상의 강력한 살균력을 가진 제품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
 
이에 최근 살균수기 제품들이 새롭게 시장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살균수기는 기존의 삶거나 화학세제를 사용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물만으로 슈퍼박테리아, 식중독 유발균인 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 및 무좀균, 충치유발균, 계란껍질에 있는 살모넬라균 등 거의 모든 균을 99.9% 제거해줘 주부들의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최근 일부 ‘오존 살균기’의 경우 오존 배출이 높아 두통을 유발하는 등의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어 살균수기 선택 시 주의가 요구된다. 업계 관계자들은 플라즈마나 자외선 원리를 이용한 살균기들이 안전하고 효과적이므로 합리적인 선택을 할 것을 권한다.

비데랜드㈜(대표 현성구)는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흐르는 물을 순간적으로 살균수로 전환시키는 특허를 세계 최초로 보유하고 있어, 점점 치열해지고 있는 살균수기 시장에서 우위를 선점하고 있는 기업이다.
 
비데랜드㈜의 ‘리아제로 버블 살균수기’는 플라즈마 원리를 이용해 강력한 수중방전이온화 현상으로 물 분자에서 세균의 세포막을 파괴하는 살균체(oh-,hocl)를 발생시켜 뛰어난 살균력을 자랑하며 야채나 과일 등에 남아있는 농약성분 및 중금속 제거에 대한 검증을 완료했다.
 
99.9%살균력을 가진 강력한 살균수지만 마셔도 인체에 전혀 해가 없으며, 생선, 육류 등의 비린내 제거에도 효과적이다.
 
가열할 필요가 없는 비가열 살균방식이라 젖병, 장난감, 칫솔, 도마, 행주 등을 삶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또한 형태의 변형이나 환경호르몬 걱정이 없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살균수의 제조과정에서 발생하는 음이온은 공기를 정화시키고 여름철 악취 제거에 도움을 준다.
 
이처럼 특허 받은 살균수 제조기술은 가정을 넘어 농작물 관리, 대중탕, 찜질방 등 위생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 폭 넓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무한한 성장이 기대된다.비데랜드㈜의 리아제로는 현재 oem방식으로 대기업에 공급 중이며, 일본에 수출 중이다.
 
비데랜드㈜ 관계자는 “앞으로 내수와 수출을 3:7의 비율로 더 많은 해외기업에 수출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말하며 “이번에 선보인 리아제로 버블살균수기 외에도 휴대용 살균수기 등 파생상품 역시 1~2개월 내에 출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리아제로 버블 살균수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나 전화로 문의 가능하다.
 
 
daeyoun_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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