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그린비즈니스 설계를 위한 '비즈니스를 만드는 그린디자인 교육' 열려

오는 9월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2차 교육 예정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1/07/28 [09:34]
▲ 비즈니스를 만드는 그린디자인 교육 성료     © 이대연 기자

녹색 친환경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가 높아짐에 따라 그린디자인 기법을 통한 그린비즈니스의 필요성도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지속 가능한 개발과 그린 비즈니스를 위한 ‘비즈니스를 만드는 그린디자인 교육’이 업계의 뜨거운 관심 속 막을 내렸다.
 
지난 7월 12일부터 15일까지 광림세미나하우스에서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대한잉크, 아모레퍼시픽, 애경산업, 에코아이, 에코시안, 삼성 sdi, 소니코리아, 크린카페, 필룩스 등 20여 개 기업의 실무자 30여명이 참석, 녹색제품 및 서비스의 설계와 비즈니스 모델 기획을 위한 방법을 습득해 산업계에 적극 반영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였다.
 
다양한 그린디자인 기법을 통해 최신 선진 지식을 습득하고 실무 능력을 제고, 기업의 신(新) 패러다임 구축과 성장 기회로 삼을 수 있는 그린 비즈니스의 기회를 제공한 이번 교육은  ‘지속가능개발과 그린비즈니스의 이해’ 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또 제품의 사용으로 발생하는 환경오염을 줄이고, 제품의 이용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제품 서비스화와 그린비즈니스 설계에 대한 교육 등이 함께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지식경제부 지원으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녹색경영지원센터와 그린디자인 해외전문기관인 비엔나공대 grat연구소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본 교육은 다가올 9월 26일~29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2차 교육이 열릴 예정이며, 1차 교육에 이어 좀 더 심도 있는 과정이 진행 될 것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