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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다가 ‘DIE’? 제대로 살 빼려면 이렇게

김수호 기자 | 기사입력 2011/08/09 [13:31]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날씬해지고 싶은 여성들의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다양한 다이어트 방법들이 등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여성들의 욕망을 이용한 불법 다이어트 식품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지난 6월17일 서울시는 일명 ‘비방 다이어트 한약’을 불법으로 만들어 한약사들을 통해 판매한 혐의로 판매자 나모씨를 구속하고, 한약사 10명을 불구속입건한 바 있다. 이들은 서울 강남 지역에 한약국 6개를 열고 약효가 검증되지 않은 다이어트 한약을 수년간 판매해 65억원을 상당 챙겼으며, 구매자는 2만5000명에서 3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진다.

특히 이 다이어트 제품에 사용된 마황은 독성이 강해 구토, 소화불량, 메스꺼움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며, 심한경우 심장마비에 걸려 사망할 수도 있는 위험이 있어 반드시 전문가와 상의해 복용해야 한다.

위 경우만이 아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앞서 지난 3~4월 해외 사이트에서 판매되는 불법 다이어트·근육강화 등의 효능을 표방한 34개 제품의 성분을 조사한 결과 19개 제품에서 식품에 쓸 수 없는 성분이 검출됐다고 밝힌 바 있다.

중국이나 해외 등에서 밀수입된 불법 다이어트 식품들은 식약청에서 정식 허가 받지 않았을 뿐 아니라 정식 허가를 받은 것처럼 속여서 파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구입 시 주의가 필요하다. 하지만 여성들의 다이어트에 대한 욕심은 쉽게 사라지지 않아 이 같은 범죄가 끊이지 않고 나타난다.

 
▲ 다이어트 하다가 ‘DIE’? 제대로 살 빼려면 이렇게   ©김수호 기자
◆ 다이어트, 전문가를 통해 빠른 효과와 건강까지

그러나 사실 위의 방법을 거치지 않고도 쉽고, 빠르게 다이어트는 가능하다는 것이 다이어트 업계 관계자들의 지적이다.

다이어트 전문샵 레드라이프 측은 “불법 다이어트 식품은 위험할 뿐 아니라 체중을 감소시켰다고 해도 체지방과 함께 근육양이 줄어 살이 찌기 쉬운 체질로 바뀔 수도 있어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을 통해 칼로리 섭취량을 조절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만약 단기간에 다이어트 효과를 보고 싶다면 전문가를 통해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좋다. 혼자 하는 경우 잘못된 다이어트 방법으로 실패할 확률이 높으며, 실제로 많은 연예인들이 몸매를 관리 할 수 있는 것은 독한 자기 관리도 필요하지만 전문가가 늘 곁에 있기 때문이다”라고 조언했다. 따라서 일반인의 경우 전문 샵을 통해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실제로 레드라이프의 경우 전문가를 통한 집중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단기간에 최대의 효과를 내면서도 건강을 고려한 ‘8kg 책임 다이어트’로 20~30대 여성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체형, 자세분석, 맞춤운동처방 및 컨설팅을 통해 보다 편하게 살을 뺄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생식과 효소로 몸속 노폐물을 제거할 뿐 아니라 체질을 개선시켜 칼로리를 소비를 늘려 날씬하게 만들어 준다.

특히 일정기간과 목표치를 세우고 기간 내에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했을 경우 전액 환불이 보장돼 다이어트를 원하는 여성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레드라이프는 다이어트뿐 아니라 부분집중관리, 얼굴축소, 스킨케어 등의 프로그램으로 몸속 노폐물과 부기를 빼주며, 뭉친 근육을 부드럽게 이완시켜 아름다운 이목구비로 관리하는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바디 스타일링을 실현하고 있어 좋은 평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여름방학 모바일 홈페이지를 열었으며, 여름 이벤트로 8월달까지 방학 이벤트를 하고 있어 다이어트를 원한다면 한번쯤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sso11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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