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학자들이 오래된 동굴이나 돌에 새겨진 상형문자를 자세히 분석하려 하듯 자신의 몸에 기록된 현상과 기억 체에 살아 숨 쉬는 모든 감각기관에 숨어 있는 생명을 추적한 결과 신(하나님)의 참사랑을 통해 친부모와 자녀 관계임을 깨달았다. 즉 몸은 자아가 지나온 역사며 전생의 발자국이란 깨우침을 얻은 기쁨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신(하나님)의 주성분인 진동, 기. 불, 물이 지구의 원인을 물방울에서 찾아냈다.
한풀이 역사를 기록하는 행위가 지난 자아의 발자국을 재발견하려는 것만 아니다. 오히려 더 좋은 몸과 마음(영혼)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을 회복하는 방법을 자신의 몸에 숨겨진 많은 신(하나님)의 숨결을 찾아내는데 목적을 둔다. 지금까지 발바닥에서 코까지 위로 올라가며 그 모양과 성능을 보고 인간의 형태와 천성을 추적해 보았다.
즉 상하 수직의 방법에서 좌우 수평 방법을 살펴보자. 두 코의 간격 보다 두 눈의 간격이 넓고 두 눈의 간격보다 두 귀의 간격이 넓으며 두 귀의 간격보다는 두 팔의 간격이 넓다. 이점을 주목해보자. 한 풀이 역사를 쉽게 풀어 나갈 수 있는 길을 이러한 사실을 집중해 본다.
자신이 만나는 것은 식물 다음에 생성된 몸은 곤충, 즉 다리이기 때문이다. 다리는 코와 눈 사이에 있는 것이 아니고 바로 코 보다 넓은 간격으로 붙어 있다. 그러한 변화를 자신의 기억으로는 알 수 없다. 인간의 뇌에 기억 되어 있지 않지만 그 원인을 찾을 수 있다.
그 방법은, 첫째-새로운 만남, 즉 기쁨을 얻기 위해 진공이란 몸을 만들어 한 우리에서 떨어져 개체로 존재한다.
둘째-개체로 자립하기 위해 발바닥의 필요성을 느낀다. 그래서 발바닥이란 동양의 음양(음과 양)을 서로 만들어 가진다.
셋째-만남을 통해 주는 기능, 빛의 몸을 만들어 입는다. 이것이 곧 성기와 가슴이다.
넷째-다른 만남을 위해 물이란 몸을 만들어 기쁨을 개발하기에 이른다. 그 증거가 입이다.
다섯째-그 다음 나무라는 몸을 만들어 높이 자라면서 호흡기능인 코를 소유하여 다양한 만남을 이루어 나간다.
여섯째-다양한 만남을 위해 더 높이 더 깊이 더 빨리 활동하는 자유로는 몸을 필요로 한다. 다리와 날개, 지느러미 등을 만들어 소유한다. 이때 다리가 되는 움직이는 빛과 물의 움직임은 차원이 다르다. 움직이는 입장에서 볼 때 빛과 물의 움직임이 하나에서 곤충의 움직임이 나무에만 있음을 부정하여 극복하고 다시 긍정하는 의지는 차원 높은 움직임이다.
즉 빛이 움직이는 자유가 하나고 물이 움직이는 자유가 열이라면 곤충이 움직이는 자유는 만 정도가 넘는다. 그러한 존재의 이유는 곤충은 나무보다 더 움직이지 않을 수 없다. 즉 상하 수직에서 좌우 수평관계로 자아에서 창조하며 위치는 편리에 의해 성기 아래가 발달되어 다리로 내려 올 수밖에 없다. 지금까지 설명으로 자신은 하나에서 둘이 나누어진다는 것은 오직 만남의 작업이라는 것과 나누어짐은 전능의 최초임을 증명하였다.
자아의 발전은 헤어짐과 조화로움의 발달을 통해 이루어진 것이다. 몸과 성기, 입은 하나인데 코는 둘로 나누어져 있으며 손가락이 열 개로 나누어져 무한한 발전을 하였음을 발견하게 된다. 마치 어릴수록 단순한 것이 어른이 되면서 복잡한 것을 즐기는 것과 같다. 자연은 살아 있는 그림이다. 자신은 몸의 기록 중 다리와 눈 사이 그리고 곤충이 어떻게 눈이 있는 물고기로 변신하였는지 살펴보고 있는 중이다.
자신의 몸의 기록을 이해하고 훈련을 하기 위해 몇 가지 문제를 제기해 살아 있는 문자로 풀이 하겠다. 자연은 자신의 몸과 같이 살아 있는 문자로 가득하다. 이러한 문자 풀이를 하지 못하고 죽은 문자인 책이나 글로 생명과 진리를 찾기도 한다. 이것은 죽은 자가 살아 나오기를 기다리는 것과 같다. 문자로 표시된 모든 경전은 죽은 문자다. 오직 살아있는 문자는 살아 있는 자연의 숨결 속에 있다. 죽은 종이와 죽은 연필로 죽은 고정된 기억으로 쓴 문자보다는 살아 숨 쉬는 자연의 문자가 자신에게 혼란을 잠재우고 체계적인 질서를 준다.
죽은 성자의 말보다 살아 숨 쉬는 한갓 풀잎의 말이 진리다. 즉 성자를 가르친 스승이 살아있는 풀잎과 같은 상형문자가 자연이기 때문이다. 이것을 깨달았을 때 자신은 진정한 삶의 자취를 스스로 찾고 새로운 삶을 향하게 될 것이다. 필자는 진실을 찾기 위해 모든 성현과 만나고 그들과 대응한 지도자들을 만나면서 삼천리 방방곡곡을 뒤지고 해외로 나아가 히말라야, 럭키, 아테네스 산과 골짜기에서 많은 지도자들과 만남으로 땅 끝에서 하늘까지 모든 존재의 실체를 깨우치고 알려 하였지만 그들은 한 결 같이 사랑하라, 자비하라, 인내하라.
오늘보다 내일을 위해 내일보다 영원한 생명을 위해 항상 그렇게 살라, 그 속에 행복이 있고 자신이 추구하는 진실한 행복이 있다 하였지만 그렇다면 이 땅은 이미 지상천국이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성현의 말을 경전으로 옮겨 놓았던 제자들이 그 말을 다시 풀어 이야기하고 있는 것은 나의 것이 아니었다. 이미 과거에 거쳐 간 그곳에 몸을 담아 안주하기는 신(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내 자아(영혼)가 용납하지 않았다.
필자는 과거 속에 묻혀 과거를 찾고 과거 속에 안주해 과거를 이어 받으며 생활할 수 없기 때문이며 모든 사람에게 과거와 같이 살라고 가르칠 수 없기 때문이다. 세상도 하늘도 땅도 변했고 나의 가슴속에 들어 있는 모든 생명의 의식과 실체가 다 변했기 때문이다. 나는 신(하나님)으로 부터 모든 의문에 대한 바른 해답을 얻었기에 새로운 생명의 소리 즉 현재의 모든 진실을 외치고 있다. 그에 대한 확신을 주기 위해 자연을 통한 자신의 존재를 확실히 밝혀 주고자 한다.
자신은 만물의 왕이다. 인간보다 더 나은 생명은 지구에서 찾아 볼 수 없다. 그러기에 만물을 지배하고 보호하며 가꾸고 기르며 사람의 손길이 직접적으로 닿지 않는 곳 에서도 그들은 사람의 표적이 되기보다는 사랑받기를 원하고 있다. 그들 즉 만물로 인해 자신의 육신이 있다. 만물은 육신의 근원이자 육신의 부모라 할 수 있다. 이글을 읽고 있는 당신의 나이는 몇인가? 만약 40대라면 지금의 몸과 정신, 마음속에 영혼이 함께한다. 청년과 소년 때 어린아이와 갓 태어난 아기 때와 어머니 배속의 태아 때와 아버지 몸속의 정자로 있을 때 장소와 시간 속에서 몸도 정신도 마음도 영혼도 함께 하고 있었다. 다만 여건에 맞게 존재하며 성장과 성숙을 하며 완성을 향해 그곳(집, 장소)을 벗어나 오늘에 이르렀다.
후일은 노인을 거쳐 자신이 왔던 대로 지금의 장소를 벗어나 새로운 모습으로 존재한다. 몸은 자연에서 왔음으로 자연으로 돌아가고 영혼은 하늘에 올라가 다시 몸을 입기 위해 같은 조건과 만남을 향해 남자(아버지)의 정자 속으로 인연 맺어진다. 즉 영에게 몸을 입혀주기 위해 아버지의 정자와 만남이 이루어진다. 아버지 몸속에서 2주정도 머물며 선택된 생명은 어머니의 난자와 만나 어머니 몸속에서 약 285일간 세상에 나가 필요한 지체를 만든다. 그러나 선택되지 못한 정자의 생명은 자연으로 그 속에 영은 하늘의 본자리로 돌아간다.
세상에서 수명을 다한 육신의 생명은 흙(자연)으로 돌아가고 영혼은 하늘로 올라간다. 그 결과는 거둔 대로 이루어진다. 신(하나님)의 기운과 의지로 완성되고 선택된 신의 참된 친자녀는 신이 되고 특정 영들의 에너지(생명)를 이룬 생명은 그곳으로 간다. 전능한 신(하나님)은 그들의 분신이 무엇을 원하든 그대로 이루어지도록 창조하였기 때문이다. 존재하는 그곳을 벗어남을 자신은 죽음이라 하지만 다른 세계에서 존재하듯 자신의 생명은 부활하고 창조하며 존재한다. 어떠한 생명은 윤회하기도 하고 잘못 인과를 이룬 생명은 전락하기도 한다.
전락한 생명이나 윤회하는 생명은 스스로 이룬 그 자리에 간다. 그러나 신(하나님)의 참된 친자녀로 회복된 생명은 신에게 간다. 우주에 어떠한 생명이던 이러한 이치를 벗어 난 것은 하나도 없다. 다음은 유전학적으로 자신의 생명에 대한 원인을 찾아보겠다. 자신을 나아준 것은 부모님, 부모님을 낳아준 것은 할아버지요, 할아버지를 나아 준 것은 증조할아버지, 이렇게 거슬러 올라가면 최초의 조상이 있게 되고 최초의 조상을 있게 한 분을 언어로 신(하나님, 존재, 생명, 사랑, 자연)이라 부르니 자신의 부모는 영적 육체적 정신적 신(하나님)의 친자녀다. 그러면 성서적으로 신(창조주)의 족보를 찾아보기로 하겠다.
창세기 2장 7절에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당신의 친자녀만은 자신의 몸으로 자신의 형상을 닮게 직접 조성하시고 자기 몸속에 있는 불사의 생명을 입술에 맞추어 생기를 불어넣어 주셨던 것이다. 시편 2편 7절에 내가 영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성서는 자신을 신(하나님)의 참된 친자녀로 회복시키기 위한 하나님이 인간을 향한 절규다. 잃어버린 친자녀를 찾기 위한 하나님의 소망이다.
기독교인이면 누구나 인정하는 신(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도 전능하신 신이여! 기도하는 제사장들을 보며 제자들에게 너희는 그렇게 기도하지 말고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내 아버지”라고 기도하라며 가르쳤다. 성서의 66권이 나오기 전에도 신과 우리 조상은 있었으며 조상들은 신을 아버지로 부르며 기도 했다. 신의 말씀을 성경 66권에 다 담았다 하지만 신의 자녀와 신의 분신인 자연의 소리를 듣고 노래하며 춤추고 외치며 자신은 신으로 형성된 육신과 정신, 마음과 영인 하나님을 친 부모님이라 외칠 때 신(하나님)은 참으로 기뻐하신다.
그동안 친자식이면서도 자신을 창조물로 된 생명으로만 인식하고 신(하나님)만을 찾고 예수님을 신의 아들로만 생각하고 의지 한다면 지금 신의 본체(예수)가 되신 신(하나님)이신 아버지를 안타깝게 하는 불효를 저지르는 것이다. 그동안 홀리라이프를 통해 수없이 신의 전능함과 참 사랑을 알리려 노력했다. 신의 실체(움직임, 소리, 빛, 색, 물질)인 우주만상과 만물, 인간을 사랑으로 창조하여 역사하고 계시며 만물은 신의 실체인 자신에게 스스로의 역할에 충실하며 아름다운 관계를 가지고 자신과 상부상조하고 있다.
자신의 참 부모이신 신께서 자신을 낳으시고 기르시며 오늘도 영적 회복을 통해 신과 하나 되는 자리에 돌아오도록 기다리고 계심을 알아야 한다. “너는 내 아들과 딸 이니라” 너는 내 아들과 딸이니 “내가 신인 것 같이 너도 신이다” 는 복음을 전하며 지나간 것은 오늘을 위해 예비하신 신의 은혜다. 필자와 당신도 과거로 돌아 가야할 필요가 없고 과거를 만들 이유가 없다. 나와 당신은 신과 더불어 한 생명으로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영원한 재창조의 길로 갈 것이다. 자신은 나와 인연을 통해 새로운 만남으로 충만 되는 시간이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며 자신과 함께하는 전지전능한 신의 축복된 참된 친자녀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브레이크 뉴스를 통해 예언한 물난리, 주식요동, 경제침체, 리비아 독재자 카다피 멸망의 예언이 적중되었다. 필자는 미국에서 불치병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 봉사에 나섰다. 연일 일어 나는 기적의 현장을 웹 사이트를 통해 보게 될 것이다. sun460909@yahoo.co.kr
*필자/홀리 라이프 총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