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들어 주식시장이 폭락하면서 헤지펀드 스타일의 투자기법이 각광받고 있다. 헤지펀드는 안전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투자전략으로, 선진시장에서 이미 검증 받은 투자기법이다. 앞으로 세계 금융시장이 크고 작은 금융위기가 계속 반복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 때문에 시장 상황에 관계없이 헤지펀드 가치투자 전략이 계속적으로 선방을 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이 가운데 헤지펀드 스타일 투자기법을 국내 실정에 맞춰 적용하여, 하락 장에서도 높은 수익률을 보이고 있는 투자자문사가 있어 화제다. 바로 용한석 대표가 이끄는 페트라투자자문 이다
페트라투자자문은 올해 누적 수익률 9.0%(8월 25일 기준)을 기록하며, KOSPI 수익률 -14.0%, 일부 주식형 상품의 수익률이 그 이상 떨어진 것을 훨씬 앞지르고 있다. 특히 자산가들의 투자처로 각광받던 많은 투자자문사들이 뚜렷한 실적을 거두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높은 수익률을 내어 뛰어난 운용 능력을 보여준 것이 단연 돋보인다.
실제로 페트라투자자문은 투자 자산을 보존하는 것을 주요한 목표로 하는 동시에 다양한 시장 및 환경 변화 속에서도 위험을 감안한 최대 수익률을 달성하기 위한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특히 투자 담당 임직원들이 다양한 산업에 대한 경험을 가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투자 자문 및 직접 투자 분야에서 14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용환석 대표를 비롯하여, 대형 로펌 및 투자 은행에서 M&A 업무를 다뤘던 이찬영 변호사, 보스톤 컨설팅 그룹에서 다국적 기업을 자문했던 데이빗 최박사 등이 차별화된 고수익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
영국계 헤지펀드 출신의 페트라투자자문 용환석 대표는 “공격적인 성향에 높은 수익률을 내세워 인기를 끄는 투자 상품들이 있었지만, 변동성이 심한 최근의 장세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수익성만을 쫓기보다는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전략을 사용해야 한다”며, “페트라투자자문은 고성장이 기대되는 저평가된 중소형주에 포커스를 맞추고, 인수합병, 턴어라운드, 외국인 투자 지분 매입 등 가치가 새로이 평가될 수 있는 특수한 상황을 잘 포착해 포트폴리오를 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헤지펀드형 투자 상품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이나 투자 관련 상담은 홈페이지 혹은 전화을 통해 이뤄지고 있다.
daeyoun_lee@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