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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는 타고나는 것? 10분 만에 ‘꿀피부’ 되는 법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1/09/07 [13:32]
꿀피부, 물광피부, 도자기 피부 등등 피부에 관한 여자들의 관심은 끝이 없다. 더군다나 요즘같이 ‘동안’에 열광하는 때에는 더욱 더 피부에 신경이 쓰일 수 밖에 없다.
 
그로인해 피부에 좋다는 음식들과 화장품들을 사용해보지만 확연히 달라진 효과를 느끼기엔 뭔가 부족한 느낌이다. 잠실에 사는 최상미(가명, 28)씨는 탄력없는 피부와 칙칙한 피부톤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흔히 사용하는 보톡스를 시술할까 생각했지만 칙칙한 피부톤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 같아 고민 중이다.
 
이처럼 보톡스는 주름이 깊어지고 노화가 진행되는 피부에 다시 탄력도를 높혀 주기는 하지만 칙칙해진 피부톤을 밝혀주지는 못해 적합하지 못한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최근 이러한 피부고민을 한방에 해결시켜줄 수 있는 시술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일명 ‘연예인 보톡스’라고 불리는 ‘더마퀸(물광주사)’은 피부의 정확한 층에 약물을 전달하는 시술로 음압 기능을 이용해 피부를 살짝 들어올려 피부를 팽팽하게 유지시켜 준 후 정확한 깊이에 적정량의 약물을 주입하는 시술이다.
 
주입을 원하는 부분에 약물을 주입함으로써 효과를 증대시키고 음압 장비와 피부를 리프팅 시켜준 후 니들이 들어가므로 약물을 이용한 치료보다 효과적이다.
 
또한 더마퀸(물광주사)는 주입하는 약물에 따라 잔주름, 미백, 여드름 흉터는 물론 목이나 손등 등의 주름치료에도 도움을 준다.
 
굿필러성형외과 최철 원장은 “더마퀸은 수분공급을 도와줘 탄력이 생기고 잔주름은 개선되게 한다. 또한 콜라겐과 섬유아세포의 생산이 활발해지고 항산화 활동 역시 촉진되어 화사한 피부톤을 만들어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10분 내외의 짧은 시술시간과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나 정확한 층에 약물이 전달되어야 하기 때문에 경험이 많은 전문병원에서 시술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고 전했다.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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