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허리 13인치 모델 ‘등장 경악’…개미허리의 진실은 포토샵?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1/09/07 [16:01]
© 브레이크뉴스
허리 13인치 모델이 등장해 전 세계 패션업계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체질적으로 허리가 가는 것인지, 아니면 무리한 다이어트를 통해 이 같은 허리를 유지한지는 알 수 없으나 허리 13인치 모델을 접한 누리꾼들은 개미허리의 실체에 대해 다양한 관측을 내놓고 있다.
 
세계적 패션잡지 ‘보그’(Vogue) 이탈리아판 표지에는 최근 허리 13인치 모델이 표지 모델로 등장해 세인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이 잡지에 따르면 허리 13인치 모델의 주인공은 영국 출신 모델 스텔라 테난트로 올해 마흔살의 소유자다.
 
사진 속 허리 사이즈가 만약 진실이라면 성인이 초등학생보다 더 가는 허리를 갖고 있는 것으로 건강 이상증세를 호소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전문가들의 지적도 있다.
 
관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무래도 포토샵 같다” “도대체 어떻게 몸매 관리를 하기에 저런 몸매가 나오나” “저런 모델은 사라져야 한다” “개미허리는 볼수록 볼품이 없는데, 건강미인이 최고”라는 반응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