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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에도 끄덕 없는 신도산업 '슈퍼콘/헤비콘' 주목

하단베이스 고무재질로 보강한 신제품 '슈퍼콘/헤비콘', 사용성 뛰어나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1/09/08 [09:52]
▲ 신도산업 슈퍼콘/헤비콘     © 이대연 기자
사고의 위험이 높은 도로공사현장이나 건설현장에서 각종 안전용품은 작업원과 보행자에게 위험을 경고하고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것으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설치해야 한다.  

 
그러나 가장 널리 쓰이는 안정용품 중의 하나인 칼라콘, 라바콘, 헤비콘류의 제품은 과속 차량이나 강풍에 의해 쉽게 넘어지고, 내구성이 약한 플라스틱 재질로 작은 충격에도 쉽게 파손될 우려가 있어 관리에 어려움이 있을 뿐 아니라 안전 관리에서 문제가 되곤 했다.
 
최근 신도산업㈜(대표 황동욱)은 기존 칼라콘의 단점을 완벽하게 보완한 신제품 고무베이스슈퍼콘/헤비콘을 개발했다. 공사 경험이 풍부한 현장 기술자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고무재질의 베이스는 하단베이스에 중량감을 보강하여 별다른 보강물의 설치를 하지 않아도 되고, 차량이 하부베이스를 밟아도 깨지지 않게 제작되었다.
 
무게가 가벼워 때문에 모래주머니나 고무패드를 씌워 사용해야 했던 기존의 콘은 추가적인 비용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은 물론 설치, 철거시에도 번거로운 문제가 있었다. 고무베이스 슈퍼콘/헤비콘은 하단베이스 보강으로 강풍에도 쓰러지지 않으며, 베이스와 콘이 일체형이라 운반, 설치, 철거도 간단하고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UV안정제를 추가해 내구성이 뛰어나며 탈색 및 변형의 우려가 없으며, 고휘도 반사지를 적용해 야간 시인성도 뛰어나다. 또한 기본적으로 상단에 걸이봉 연경이 가능해 공사장이나 톨게이트 등에서 차량 및 출입인원의 통제가 용이하다.
 
신도산업 관계자는 “고무베이스 슈퍼콘/헤비콘은 쉽고 편리한 사용성은 물론 내구성까지 갖추고 있어 산업현장뿐 아니라 도로, 주차장 등 일상 생활에서도 널리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20여년 간 도로안전시설용품 업계 최고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신도 산업은 앞으로도 소비자의 요구를 만족시키는 다양한 고급제품을 도입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신제품 고무베이스슈퍼콘/헤비콘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신도산업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aeyoun_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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