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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거문도 관광호텔 추석날 준공한다

문선명 총재 주도하는 여수 중심 해양관광단지 개발 가속도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1/09/08 [16:49]

2012여수세계박람회 숙박 인프라 큰 기여
통일교 문선명 총재가 주도하고 있는 여수를 중심한 해양관광단지 개발에 첫 호텔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통일교는 2012여수세계박람회의 숙박 인프라 구축차원에서 추진되는 거문도관광호텔 준공식을 오는 12일 민족명절 추석날 할 예정이다.
▲ 거문도 관광호텔  조감도   ©브레이크뉴스
 
여수와 제주도 중간 지점에 위치한 다도해의 최남단 섬 거문도에 180억원이 투입된 이 호텔은 전체면적 4천891㎡ 지하 1층, 지상 3층의 건물로 객실 90개와 세미나실, 레스토랑, 연수시설 등을 갖췄다. 거문도 호텔은 여수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돕고 나아가 여수가 남해안의 관광복합단지로 도약하는 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통일교는 동해안에 강원도 용평리조트를 인수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2008년도 남해안에 여수 디오션리조트를 개장하였고, 같은해 서해안에 무창포 비체펠리스를 개장하여 운영하는 등 전국적으로 리조트사업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12일 열리는 준공식에는 통일교 문선명 총재 내외와 스탈링스 대주교를 비롯한 미국종교지도자협의회 회원 172명, 일본 지도자 300여명, 지역주민 등 3,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특히 미국에서 참석하는 미국종교지도자협의회 회원 172명은 문선명 총재의 가르침에 따라 하나님의 조국인 한국의 성씨를 부여 받고, 한국 성씨 대표들과 자매결연을 맺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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