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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앞둔 예비신부들이 가장 먼저 살 빼고 싶은 부위는?

김수호 기자 | 기사입력 2011/09/14 [10:15]
결혼 성수기인 가을이 찾아오면서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들은 그저 바쁘기만 하다. 특히 예비신부에게 있어서 생명이라 할 수 있는 최근의 웨딩드레스는 몸매를 강조하는 스타일이 많기 때문에 다이어트로 고민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그중에서도 복부나 팔뚝, 허리 등의 경우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부위기 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일 수밖에 없다. 이에 다이어트 전문샵 레드라이프의 조언을 통해 부위별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 결혼식 앞둔 예비신부들이 가장 먼저 살 빼고 싶은 부위는?     © 김수호 기자

◆ 원치 않는 곳에 있는 살들 누가 좀 때갔으면

날씬한 사람이라도 잘 움직이지 않으면 운동량이 적은 사람의 경우 팔뚝이 굵어지기 쉽다. 따라서 가늘고 예쁜 팔을 원한다면 전신 근육을 사용하는 유산소운동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그러나 무작정 운동량을 늘리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천천히 지방을 연소시킬 수 있는 조깅, 자전거, 헬스 등이 도움이 된다. 실제로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을 2~3개월간 꾸준히 하면 전체적으로 살도 빠지고 팔 둘레도 가늘어 진다.

또 남녀모두가 고민하는 뱃살의 경우 생활습관에 따른 문제로 인해 쉽게 생기는데 불규칙한 생활습관이나 식습관, 과도한 스트레스가 원인이 될 수 있다. 특히 한국의 식습관이 서양화 되면서 고열량의 음식섭취가 잦아짐에 따라 뱃살이 늘어나기 쉬운데, 이는 식습관을 개선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면 어느 정도 효과를 볼 수 있다.

하체 붙은 살도 같은 맥락으로 볼 수 있다. 다리를 꼬거나, 짝 다리, 안짱다리 등의 올바르지 못한 자세로 오래 있을 경우 다리의 혈액순환에 영향을 미쳐 다리가 굵어지기 쉽다. 따라서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다리를 자주 움직여 주는 것이 좋은데, 움직이지 않고 계속 서있거나 앉는 등 오랜 시간 똑같은 자세로 있으면 운동 부족으로 인해 근육의 작용이 약해져 부종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레드라이프 측은 “팔뚝살, 뱃살, 허벅지살 등은 예비신부 뿐 아니라 많은 여성들의 고민이기도 하다. 특히 날씬한 사람도 부위마다 취약한 부분은 있게 마련이다. 사실 다이어트에서 중요한 것은 식사량 조절과 꾸준한 운동이다. 그러나 대다수는 단기간에 살을 빼기 위해 잘못된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하고 있으며, 다이어트 도중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 안 빠지는 부위별 살들, 전문가를 통해 쉽게 빼자

사실 바쁜 현대인의 경우 혼자서 식사량과 운동을 조절하는 것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그러나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 좀 더 효과적으로 단기간에 다이어트를 성공 시킬 수 있다.

20~30대 여성 및 유명연예인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레드라이프의 경우 단기간에 최대의 효과를 내면서도 건강을 고려해 확실한 다이어트를 보장하고 있다. 개인별 진단을 통해 살이 찌는 원인을 분석하고, 생식과 효소로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동시에 몸속 노폐물을 제거하고 체질을 개선해 요요현상 없이 다이어트를 성공시켜 주기 때문이다.

특히, 부분집중관리를 통해 개인이 원하는 부위인 목, 팔, 복부, 등, 힙, 허벅지의 살들을 전문 관리사와 특수관리 프로그램으로 빠르고 힘들이지 않게 빼주고 있으며, 체중감량과 몸매 관리뿐만 아니라 주름개선, 두통, 장운동 촉진을 통한 소화장애 개선 등 건강까지 관리해주고 있어 여성들에게 좋은 평을 받고 있다.

또 최근에는 웨딩시즌에 맞춰 최상의 신부 상태를 위한 웨딩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페이스관리, 바디관리, 다이어트, 특수관리, 얼굴축소 등을 사진촬영, 예식 일정에 맞춰 진행하고 있어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레드라이프 측은 “혼자서 단기간에 살을 빼는 것은 많은 무리가 따르기 때문에 실패하기 쉬우며, 자칫하면 요요현상으로 인해 더 살이 찔 수 있다. 그러나 전문가와 함께한다면 좀 더 쉽고, 빠르게 다이어트에 성공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대다수의 연예인들의 멋진 몸매는 자기 관리가 바탕이 되고 있지만 혼자의 힘이 아닌 전문가들의 체계적인 관리를 받아 지금의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라며 “일반 여성들도 전문가를 통해 체계적 관리를 받는 다면 멋진 몸매의 소유자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레드라이프는 다이어트 뿐 아니라 얼굴축소와 기간별 웨딩케어 등의 프로그램을 이벤트로 진행하고 있어 좀 더 아름다움 모습을 원한다면 지금이 적기일 듯하다.
 
 
sso11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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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수현 2011/09/15 [15:53] 수정 | 삭제
  • 귀찮아서 도시락을 챙겨 먹지 못했었는데 얼마전부터 다이어트박스라는 곳에서
    다이어트도시락을 배달해 먹어요~ 맛과 영양도 풍부하고 종류도 다양해서 질리지 않고 잘 먹고 있어요~ 강력추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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