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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흡입의 혜택을 톡톡히 누리는 비법!

한윤정 기자 | 기사입력 2011/09/20 [16:18]
 
▲ 부평지방흡입 전문 탑성형외과     ©브레이크뉴스
해가 거듭될수록 날씬해지고 싶은 사회적 추세는 더욱더 심화되는 듯 하다. 한 취업포털사이트(잡코리아)의 20, 30대 직장인의 다이어트 필요성에 대한 통계에 따르면 ‘다이어트가 필요하다’라고 대답한 직장인의 비중이 무려 87.5%’로 ‘필요하지 않다’ 는 12.5%에 비해 압도적이다.

다이어트 방법으로는 운동과 원푸드, 식이요법, 단식 등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무분별한 다이어트 방법은 체력저하는 물론 무기력증, 피로감을 가져올 뿐만 아니라 빈혈이나 불면증, 생리불순과 무월경, 요요현상을 불러와 체중감소는 고사하고 오히려 정신적 스트레스를 야기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다.

그뿐 아니라, 기존의 다이어트 방법으로는 체중감량의 어려움이 있고, 즉각적인 체중감량의 효과를 얻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현재는 뚜렷한 결과가 한눈에 보이는 지방흡입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지방흡입은 불필요한 지방이 과도하게 쌓인 피부 밑 지방층을 흡입기를 통해 제거하는 시술 방법으로, 이러한 지방흡입은 효과적으로 지방세포 수의 감소를 가져오기 때문에 만족스러운 몸매 교정 수술방법이라 할 수 있다.

지방흡입은 진공 펌프를 이용한 음압 유발, 캐뉼러를 통해 지방을 제거하는 음압 지방흡입술과 캐뉼러의 움직임으로 지방이 쉽게 떨어져 나오도록 하여 지방을 제거하는 동력 지방 흡입술이 있다. 이 외에도 초음파를 활용한 초음파 지방 흡입술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기존의 지방흡입술은 시술 후 피부 처짐 현상이나, 울퉁불퉁한 현상으로 상단기간 압박 복을 착용해야 하는 단점이 있었다. 그에 비해, 레이저파워지방흡입술(LPAL)은 이러한 기존의 지방흡입술의 단점을 개선한 지방흡입술로 새로이 각광을 받고 있다.

레이저파워지방흡입술(LPAL)은 조직과 세포를 태우는 레이저가 아닌, 지방세포만을 선택적으로 액화시키는 레이저로 세계최초로 FDA 승인을 받은 어코니아 레이저를 이용하여 지방흡입술을 진행하게 된다. 이러한 레이저파워지방흡입술(LPAL)은 수술시간이 짧고, 회복기간이 기존의 지방흡입술에 비해 배 이상 빠르다.

이외에도 수술 후 부종과 멍, 피부 결이 울퉁불퉁해지는 현상이나 피부 늘어짐이 거의 없어, 수술 후 매끈한 피부를 만나볼 수 있다.

그렇다면, 이렇게 효과 높은 수술 후 주의사항은 없을까?

홍순묵 원장은 “기존의 지방흡입에 비해 효과적인 레이저파워지방흡입술(LPAL) 시술 방법이라고 할지라도 수술 후 하루 정도는 안정을 취하는 것이 좋다. 이때, 수술 받은 부위는 되도록이면 다른 부위보다 높게 위치하게 해주는 것이 붓기를 빼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이 외에도 레이저파워지방흡입술(LPAL)로 많은 양의 지방을 제거했다고 할지라도 기존의 불균형한 식사나 부족한 활동량이 지속된다면 차후에 지방흡입을 다시 이용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될 수 있기 때문에 수술 후 회복기를 거치면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하여 만족스러운 효과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스스로의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조언한다.

지방흡입을 안전하고 확실하게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방흡입 후 관리를 통해 지속적인 몸매관리를 챙겨주지 못한다면 수술 전 몸매로 돌아가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지도 모른다.

결국, 레이저파워지방흡입술(LPAL)의 효과를 지속적으로 톡톡히 누리려면 본인의 노력이 빠질 수 없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다.


bluex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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