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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위성 주말 지구추락…“24일 대기권 돌입, 초속 8km로 접근 중”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1/09/23 [12:58]
인공위성 주말 지구추락이 핫이슈다. 주말에 길을 걷는 사람들은 하늘을 잘 쳐다봐야 할 것 같다. 수명을 다한 위성이 초속 8㎞의 속도로 대기권에 접근 중이기 때문이다.
 
인공위성 주말 지구추락을 접한 누리꾼들은 “머리를 조심해야겠다” “내가 맞을 확률은 얼마나 될까”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22일 “수명을 다한 6t 무게의 인공위성이 24일 대기권을 통과해 지상으로 추락할 것”이라면서 “이 위성은 현재 초속 8㎞의 속력으로 대기권에 접근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사는 그러면서 “위성이 떨어질 정확한 시간과 장소를 예측하기는 아직 이르다”고 전했다.
 
이는 지구인이라면 누구나 추락한 인공위성으로 피해를 입을 수도 있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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