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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 1000년 막걸리 ‘등장’…얼마나 안전하면 무려 1000년?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1/09/30 [16:35]
 © 브레이크뉴스
제조 과정상 오류가 발생한 것일까. 유통기한 1000년 막걸리가 등장해 국내 술 애호가들 사이에서 화제다.
 
만약 1000년의 유통기한이 사실이라면 그만큼 안전하다는 뜻이다. 유통기한 1000년 막걸리를 접한 누리꾼들은 “지구가 멸망해도 살아 남는 주류가 될 것”이라는 반응이다.
 
30일 한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통기한이 이 정도는 되어야’라는 글과 유통 기한 표시가 2004년 11월 24일부터 3004년 12월 24일로 표기돼있는 막거리 사진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관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근 유통기한이 긴 제품들이 출시하고 있는 분위기를 탄 것인가” “제조 과정상 실수가 발생한 듯” “100년도 아니고 1000년이라니 놀랍다” “제조사의 반응이 궁금하군”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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