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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도 개성 시대! 가방 속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

파우치, 더 이상 증정품 아닌 패션소품으로 인식돼…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1/10/04 [11:32]
▲ 에스뽀쉬, 유니크한 캐릭터와 실용적 디자인으로 인기몰이     © 이대연 기자

여자들의 가방 안은 늘 복잡하다. 지갑, 카드지갑, 화장품, 열쇠, 다이어리 등 자잘한 소품들이 늘 가방에서 이리 뒹굴, 저리 뒹굴 굴러다니기 일쑤다. 이럴 때 유용하게 사용되는 것이 파우치. 얼마 전 한 외국 화장품 브랜드에서 판매하는 파우치의 인기가 폭풍처럼 휩쓸고 지나간 후, 이제 파우치는 더 이상 화장품을 구입하고 받는 증정품이 아닌 가방과 같은 패션소품의 일부라는 인식이 자리잡았다.
 
국내에도 이제는 파우치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브랜드들이 속속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유니크한 캐릭터와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에스뽀쉬’(대표 박제민)의 성장이 예사롭지 않다.
 
에스뽀쉬는 가방 전문업체 '은진'이 올 1월 출시한 브랜드로 최고급 자재를 사용한 순수 국내산 제품. 그동안 온라인에서 꾸준히 사랑받아오던 에스뽀쉬가 더욱 다양한 소비자들을 만나기 위해 오프라인 시장에 진출했다.
 
이미 감각적인 소품의 집합처로 유명한 1300K(홍대, 포항, 진주, 광주, 해남, 제주점)와 코즈니(명동, 이대, 강변점)에 입점한 에스뽀쉬는 소비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여성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에스뽀쉬는 파우치 외에도 쇼퍼백, 미니백 등 다양한 크기와 디자인의 가방도 판매하고 있으며 제품에 관한 정보와 문의사항은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네이버 카페에 가입하면 에스뽀쉬에 대한 정보를 보다 빠르게 알 수 있고, 각종 미션과 이벤트를 통해 선물도 받을 수 있다.
 
현재 에스뽀쉬 전 제품 구매 고객에게 지퍼백 세트(2P)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 중이니 아직도 화장품 구입할 때 증정받은 '그렇고 그런' 파우치를 사용하고 있다면 이제 에스뽀쉬 파우치로 가방 속을 환하게 빛내보자.

daeyoun_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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