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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온숙성생맥주로 창업 승부건다!

저온숙성생맥주, 본연의 깊은맛과 향 유지시켜 생맥주의 신선한 맛 그대로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1/10/04 [11:44]
▲ 저온숙성 생맥주전문점 켈러     © 이대연 기자

직장인, 주부 할 것이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다. 하지만 철저한 사전 준비 없이 시작한 창업은 성공 확률보다 실패 확률이 높기 마련. 창업에 대한 무리한 자신감을 갖거나, 유행을 무시한 아이템, 시장분석 없이 ‘묻지마’ 창업을 하는 경우 등도 창업을 실패로 이끄는 요소다.
 
그렇다고 창업을 시작하기도 전에 겁부터 먹을 수는 없는 노릇. 무엇보다 창업은 두려움을 버리고, 자신감을 갖고 도전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디어만 믿고 무작정 창업 시장에 뛰어든 경우라면 창업 준비부족으로 실패확률이 높다.
 
반면 프랜차이즈 본사를 통해 창업을 시작한다면 성공확률이 높은 아이템을 선정하고 프랜차이즈 본사에 대해 철저히 사전 조사 후, 동종 타사브랜드와 차별성이 있는지 꼭 파악하는 것도 빼놓지 말아야 한다. 또한 믿을 수 있는 브랜드라는 판단이 선다면, 프랜차이즈 본사와 확실한 우호 관계를 만들어야 가맹점도 성공할 수 있다.
 
현재 저온숙성생맥주 켈러 신천점을 운영하고 있는 서용덕(남, 35세) 점주에게 켈러는 빛과 같은 존재다. 켈러를 운영하기 전에는 영어학원 강사로 일했던 서 점주는 꼼꼼히 시장조사를 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생맥주집은 ‘생맥주가 맛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맛있는 맥주집을 찾아다녔다. 그리고 우연히 맛보게 된 켈러의 저온숙성생맥주 매력에 빠진 그는 이 아이템이라면 성공확률이 높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어 창업 아이템으로 선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는 “켈러 본사의 다양한 지원을 통해 창업을 시작했다. 먼저 본사에서는 최적의 매장 입점 장소를 선정해주었다. 뿐만 아니라 본사에서 주기적으로 신메뉴 출시 및 이벤트 행사를 마련하는 적극적인 지원으로 월 순이익 2,000만원을 올릴 만큼 매출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켈러 본사는 가맹점들에게 각 메뉴의 레시피와 신선한 식재료 공급, 켈러만의 전용소스 및 특색있는 메뉴구성을 통해 여느 브랜드와는 다른 차별을 두고 있다. 국내 최초로 저온 숙성 저장 장치를 개발한 켈러는 저온 숙성 저장고에서 생맥주를 2~3일 숙성시켜 맥주 본연의 깊은맛과 향을 유지시켜 생맥주의 신선한 맛을 그대로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프리미엄 생맥주 전문점 켈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주가람FNC 홈페이지(대표 이상인) 또는 전화에서 문의 가능하다.

daeyoun_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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