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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어렵다고? ‘도유정800+’ 눈높이 맞춤강의 수강생 환영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1/10/05 [11:48]
대표 영어자격증시험인 토익을 준비하려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무엇을 할까? 바로 토익전문학원을 알아보는 일이다. 토익공부는 혼자 할 수 있지만, 그럴 경우 보통 집중력이 떨어지기 쉽고 이로 인해 점수 올리기가 쉽지 않아 큰 소득 없이 장기간 토익에만 매달려야 할 수 있다.
 
물론 토익학원도 선택조건이 있다. 기본적으로 ‘귀에 쏙쏙’ ‘점수 올리기는 확실하게’를 자신하는 강사의 토익수업을 찾아 듣게 마련이다. 이런 강의를 찾는 것은 어렵지 않다. 수업을 들은 수강생들의 입소문이 해당 강사의 실력 입증을 대신하기 때문이다.
 
토익전문학원 JRT어학원 강남캠퍼스 도유정800+반을 담당하는 도유정 강사에 대해 수강생들은 “뭔가 특별함이 있는 선생님”이라며 입을 모은다. 집중할 수 밖에 없는 시원시원한 목소리와 수업 시 강조할 부분은 사투리로 구수하게 짚어주는 매력만큼이나 이력도 흥미롭다. 공대 졸업 후, 팬택(SKY) 그룹 내 해외출장이 잦은 부서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는 것.
 
이러한 이유에선지, 그녀의 수업에는 나이 지긋한 직장인 수강생들도 많은 편이다. 아마도 과거 직장인으로의 그녀와 중장년층 수강생들 사이 오묘한 공감대가 형성되고 그들과 소통하며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일 것이다.
 
물론 취업준비의 일환으로 토익을 공부하는 대학생들도 꼼꼼히 챙긴다. 먼저 취업을 준비했던 선배로서 진심 어린 조언과 충고로, 학생 수강생들에게는 ‘취업 멘토’ 역할도 하고 있다.
 

이러한 특별함으로 무장한 JRT의 도유정 강사의 수업은 어떨까? 그녀의 수업 모토는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강의’다. 어려운 문법에 대한 장황한 설명 대신, 토익 풀이기업에 적용시긴 공식으로 만들어 알아듣기 쉽게 강의를 진행하면서 고득점을 위한 지름길을 제시한다.
 
800점 이상 목표반이라는 강의명 때문에 500점~600점대의 수강생들이 미리 겁을 먹고 수업신청을 고민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에 대해 도유정 강사는 안타깝다고 말한다. 중학교문법까지 배운 사람, 800점대를 목표로 하는 사람 등 누구던지 강의를 들을 자격이 있다는 것. 
 
지난 여름 도유정 강사의 ‘800+’ 수업을 들었던 한 40대 직장인은 “직장생활로 인해 기초점수에 머물렀던 토익에 신경을 쓰지 못했는데, 승진 등에 토익점수가 필요해지면서 단기간에 점수를 올릴 수 있는 강의를 찾다 ‘800+’ 수업을 듣게 됐다”며 “처음엔 수업을 따라갈 수 있을까 걱정스러웠지만, 적절히 수업진도를 나가는 배려와 수강생들을 꼼꼼히 체크하는 눈높이 강의로 무난하게 수업을 듣고 점수 또한 올릴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런 것들이 도유정800+반이 토익 고득점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의 강남토익학원 추천지로 손꼽히게 만드는 이유가 아닐까.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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