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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패션속옷, 안전하지 않으면 입지 마라!

흡습력과 통기력으로 인정받은 코튼모달, 흡습력과 통기력으로 인정받은 코튼모달,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1/10/10 [11:55]
▲ 프리미엄 남성 속옷 쇼핑몰 엑스몰, 세이블(SAYBLE) 론칭     © 이대연 기자
속옷이 개성을 표현하는 패션의 일부로 자리잡으면서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들도 속옷선택에 신중을 기한다. 이런 이유로 최근 바지라인 위로 팬티 밴드가 보이는 패션은 길거리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일상적인 광경이 됐다.

 
패션속옷의 유행과 함께 최근 속옷을 고르는 기준으로 등장한 요소가 있다. 바로 속옷의 ‘소재’다. 아무리 예쁘고 독특한 속옷이라 할 지라도 안전하지 않은 소재로 만들어진 속옷이라면 구매를 꺼리게 된다. 속옷은 신체의 중요한 부위에 직접 닿기 때문에 소재에 대한 소비자들의 잣대는 더욱 깐깐할 수 밖에 없다.
 
남성의 경우, 몸에 딱 맞는 팬티를 입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이런 팬티는 통풍이 어려워 다리 안쪽에 땀을 차게 하고 냄새, 가려움, 끈적임을 유발한다. 또 이는 다시 다리 안쪽 습진이나 피부병 등을 발생시키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남성들은 속옷 소재를 더욱 신경 써야 한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최근 코튼 모달(Cotton modal)이라는 천연소재가 속옷에 사용되고 있다. 코튼 모달은 면과 모달을 혼방한 천연섬유로 수분이 닿게 되면 이를 빠르게 이동시켜 표면 전체에 고르게 흡수시키는 성질이 있다.
 
코튼 모달의 이런 성질을 이용해 만든 프리미엄 남성 속옷 전문 쇼핑몰 엑스몰의 ‘세이블(SAYBLE)’은 뛰어난 흡습력과 통기성을 자랑하며 남성소비자들로부터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세이블은 천연 유연제처럼 부드러워 착용시 피부를 감싸주는 듯한 촉감을 느낄 수 있다. 또 일반 면제품과는 달리 잦은 세탁에도 부드러움이 유지돼 시간이 지나도 처음 입었을 때의 감촉을 그대로 재현한다. 또 강한 내구성과 선명한 색상을 오래도록 유지해 장기간 입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한편, 10일 론칭하는 세이블은 섬유를 대상으로 품질검사 및 품질보증을 제공하는 연구기관인 FITI시험연구원에서 폼알데하이드, 아릴아민 등이 함유되지 않은 제품이라는 결과를 얻어 그 신뢰성을 더하고 있다.

daeyoun_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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