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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속옷 시장에 친환경 섬유 '코튼모달' 등장

스타일리시 프리미엄 언더웨어 SAYBLE(세이블) 론칭 남다른 소재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눈길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1/10/11 [09:36]
▲ 남성패션팬티 브랜드 SAYBLE(세이블)     © 이대연 기자
내 몸에 직접 닿는 속옷이기에 가격과 디자인보다는 소재를 최우선으로 두고 선택하는 소비자들이 많다. 속옷의 소재로는 당연히 면 100%를 선호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면은 세탁 후 약간의 뻣뻣함과 땀에 젖었을 때 빨리 마르지 않는다는 점 등의 단점을 숨길 수 없다. 때문에 요즘 속옷의 소재로 가장 각광받는 것이 바로 모달.

 
모달은 너도밤나무를 통해 만들어져 인간의 몸에 해가 없는 100% 자연친화적인 천연소재로 무엇보다 깃털처럼 부드러운 감촉으로 최상의 착용감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탁월한 수분 흡수 배출 능력으로 항상 새 것 같은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어 속옷뿐만 아니라 고급 브랜드의 의류에서도 모달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모달을 소재로 한 속옷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지금까지는 여성들의 속옷에 더 많이 사용되며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보다는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만들어진 것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이번에 프리미엄 남성속옷 전문 쇼핑몰 엑스몰에서 새롭게 론칭하는 남성패션팬티 브랜드 SAYBLE(세이블)은 다르다. 국내 브랜드의 다소 밋밋한 디자인과, 패셔너블하지만 가격 부담이 있던 해외 브랜드의 한계를 극복한 것. 
 
세이블은 모달과 면을 혼방해 강한 내구성은 물론, 선명한 색상을 오래 유지하면서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으면서도 수입 남성 속옷에 못지 않은 감각적인 디자인을 결합해 소재와 디자인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특히 FITI시험연구원에서 원단 검사를 받은 결과 폼알데하이드, 아릴아민 등이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나와 친환경 소재임을 입증해 원단에 대한 자부심이 남다르다. 또한 잦은 세탁 후에도 부드러움이 계속 유지되고 선명한 색상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남성패션팬티 세이블의 론칭이 보이지 않는 속옷까지 신경쓰는 진정한 패셔니스타들의 착용감과 스타일, 품격까지 모두 한 번에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daeyoun_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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