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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드라마 <지고는 못살아>에서 변호사 이은재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최지우는 패션뿐 아니라 촉촉한 꿀 메이크업에서도 20대 30대 여성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일명 ‘최지우 윤결 메이크업’이라 불리는 이 화장법은 건조한 가을 피부에 보습과 윤기를 부여하는 메이크업으로 가을철 푸석한 피부고민을 호소하는 여성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이다.
‘최지우 윤결 피부 메이크 업’은 고운 피부결 표현에 중점을 둔 메이크업으로 건조해 들뜨는 화장을 수분 크림과 페이스 오일을 활용하여 진정시키고, 피부의 윤기와 촉촉함을 강조하는 메이크업이다.
TV 속 스타들 못지않게 자체발광 꿀피부를 유지하는 미스코리아들의 건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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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의 피부 관리 방법은 하루 8잔의 수분섭취와 미네랄이 풍부한 수분크림으로 피부수분을 충분히 공급함과 함께, 건조한 날씨에 피부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천연 로즈힙 페이셜 오일로 철저히 방어하는 것이라고.
가을철 건조한 피부 관리의 머스트 헤브 아이템으로 떠오른 ‘코에삼 로즈힙 오일’ 은 피부 속 수분을 잡아줘 피부보습을 톡톡히 할 뿐만 아니라 메이크업 시 파운데이션과 함께 섞어쓰면 피부 윤기를 표현하고 묵은 각질을 가라앉혀 피부를 더욱 윤기 있게 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