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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윤결 피부 되고 싶다면 오일이 대세!”

수분 잡아주고 윤기까지 공급하는 로즈힙오일이 비결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1/10/11 [14:21]
찬바람 부는 계절을 맞아 유독 피부의 건조함을 호소하는 여성들이 많다. 물도 평소 보다 많이 마시고 수분크림도 잔뜩 발라보지만 여전히 푸석푸석한 피부결은 거울 앞에 설 때마다 속상하게 만든다. 건조한 피부를 메이크업으로 가려보지만, 매말라 들뜨는 피부를 모두 가릴수는 없다. 이럴 때일수록 고수들의 노하우에 귀 기울일 필요가 있다.
 
최근 드라마 <지고는 못살아>에서 변호사 이은재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최지우는 패션뿐 아니라 촉촉한 꿀 메이크업에서도 20대 30대 여성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일명 ‘최지우 윤결 메이크업’이라 불리는 이 화장법은 건조한 가을 피부에 보습과 윤기를 부여하는 메이크업으로 가을철 푸석한 피부고민을 호소하는 여성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이다.
 
‘최지우 윤결 피부 메이크 업’은 고운 피부결 표현에 중점을 둔 메이크업으로 건조해 들뜨는 화장을 수분 크림과 페이스 오일을 활용하여 진정시키고, 피부의 윤기와 촉촉함을 강조하는 메이크업이다. 

 
TV 속 스타들 못지않게 자체발광 꿀피부를 유지하는 미스코리아들의 건조한
피부 관리방법도 눈길을 끈다. 미스코리아들 사이에서도 ‘피부미인’으로 소문난 신지수씨(2000년 미스코리아), 박희정씨(2006년 미스코리아)도 촉촉한 피부의 비결로 충분한 수분공급과 페이셜 오일의 사용을 꼽는다. 특히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운 가을철은 보습관리에 소홀해지면 주름이 생기기 쉬워진다고 관리에 특별히 신경써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그녀들의 피부 관리 방법은 하루 8잔의 수분섭취와 미네랄이 풍부한 수분크림으로 피부수분을 충분히 공급함과 함께, 건조한 날씨에 피부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천연 로즈힙 페이셜 오일로 철저히 방어하는 것이라고.
 
가을철 건조한 피부 관리의 머스트 헤브 아이템으로 떠오른 ‘코에삼 로즈힙 오일’ 은 피부 속 수분을 잡아줘 피부보습을 톡톡히 할 뿐만 아니라 메이크업 시 파운데이션과 함께 섞어쓰면 피부 윤기를 표현하고  묵은 각질을 가라앉혀 피부를 더욱 윤기 있게 한다.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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